인지심리학의 다양한 실험들을 살펴보면
사람은 그대로 놓아두고
아주 작은 상황의 변화를 주는 것만으로
매우 큰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김경일 교수님과 마찬가지로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고 믿는 저로서는
사람이 아닌 상황을 변화시켜
다른 결과를 얻어낼 수 있다는 것이
무척 신기하면서도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뇌의 구조와 각 영영의 기능에서부터
학습, 기억, 주의, 감각과 지각, 추론, 창의성까지
인지심리학이 다루는 인간의 모든 정신 과정에 대해
술술 풀어주는 알찬 강의를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