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노멀 시대 새로운 비즈니스 경쟁력
<다정한 조직이 살아남는다>
말뿐인 다양성 관리가 아니라
진정한 포용으로 넘어가는 방법에 관한,
보기 드물게 유용하며 바로 실천 가능한 책!
다양성, 형평, 포용
이 세 가지를 뜻하는
diversity, equity, inclusion을 함께 묶어
DEI로 칭합니다.
리더가 알아야 할 새로운 가치이자
미래 기업의 생존 전략으로서
다양한 조직에서 적용하여 성공한 사례가
책에 가득 실려 있습니다.
베스트 바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다채널 전자제품 소매업체입니다.
46년 전통의 베스트 바이는
2011년 회사 주식 가치가 40%나 하락하고
직원 이직률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내외부적으로 큰 위기를 겪었습니다.
경영 전문가 휴버트 졸리가 CEO로 취임하며
인간성에 초점을 두고
회사를 변화시키기로 결심했고
성공적으로 과업을 수행하여
시장에서 극적으로 부활했습니다.
회사는
같은 목표를 향해 함께 일하는 개인들이 모인
인간적인 조직이라는 철학 아래
성별 다양성과 인종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
수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또한 조직이 포용적인 문화를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전략을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포용적 문화를 갖춘 다양한 팀이
더 신속히 문제를 해결하고,
오류를 발견할 가능성을 높이고,
새로운 고객을 확보하는 데
더 큰 도움이 됩니다.
DEI를 더 잘 실현하기 위해서는
조직이 무엇을 달성하고자 하는지,
무엇이 조직의 비전 달성을 방해하는지,
조직이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는지
반드시 검토해야만 합니다.
직원의 다양성을 지지하며
공평하게 존중할 때
회사가 성장하고 조직은 강해집니다.
DEI를 통해 발전과 성공을 이룬
다양한 기업들의 사례를 통해
뉴노멀 시대 새로운 비즈니스 경쟁력을
확보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