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조직이 살아남는다 - 다양성·형평성·포용성(DEI), 뉴노멀 시대 새로운 비즈니스 경쟁력
엘라 F. 워싱턴 지음, 이상원 옮김 / 갈매나무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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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 시대 새로운 비즈니스 경쟁력

<다정한 조직이 살아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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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뿐인 다양성 관리가 아니라

진정한 포용으로 넘어가는 방법에 관한,

보기 드물게 유용하며 바로 실천 가능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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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 형평, 포용

이 세 가지를 뜻하는

diversity, equity, inclusion을 함께 묶어

DEI로 칭합니다.

리더가 알아야 할 새로운 가치이자

미래 기업의 생존 전략으로서

다양한 조직에서 적용하여 성공한 사례가

책에 가득 실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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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바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다채널 전자제품 소매업체입니다.

46년 전통의 베스트 바이는

2011년 회사 주식 가치가 40%나 하락하고

직원 이직률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내외부적으로 큰 위기를 겪었습니다.

경영 전문가 휴버트 졸리가 CEO로 취임하며

인간성에 초점을 두고

회사를 변화시키기로 결심했고

성공적으로 과업을 수행하여

시장에서 극적으로 부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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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같은 목표를 향해 함께 일하는 개인들이 모인

인간적인 조직이라는 철학 아래

성별 다양성과 인종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

수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또한 조직이 포용적인 문화를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전략을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포용적 문화를 갖춘 다양한 팀이

더 신속히 문제를 해결하고,

오류를 발견할 가능성을 높이고,

새로운 고객을 확보하는 데

더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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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I를 더 잘 실현하기 위해서는

조직이 무엇을 달성하고자 하는지,

무엇이 조직의 비전 달성을 방해하는지,

조직이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는지

반드시 검토해야만 합니다.

직원의 다양성을 지지하며

공평하게 존중할 때

회사가 성장하고 조직은 강해집니다.

DEI를 통해 발전과 성공을 이룬

다양한 기업들의 사례를 통해

뉴노멀 시대 새로운 비즈니스 경쟁력을

확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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