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을 사랑하는 마음과 특별한 능력을 바탕으로
보민이와 준우는
어린이 야생동물 구조대원으로서
많은 동물들을 구해줍니다.
어미를 잃은 새끼 동물 돌보기,
오리 가족의 이사 돕기 등
야생동물들이 인간의 손길에 의지하지 않고
야생에서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선을 지켜가며 구조활동을 펼칩니다.
생명 존중에 대한 중요성은 물론
인간과 동물이 공존하는 올바른 방법까지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충분히 생각해볼 수 있게 합니다.
코로나가 끝나가며 유기동물의 수가 급증하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곤 합니다.
인간의 이기심으로인해
고통받는 생명체가 생겨나지 않도록
아이들과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어볼만한
의미있는 주제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