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시대라 할 만큼
세상이 화로 가득 차 있습니다.
정확한 근거에 의해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분위기에 휩쓸려 너도나도 무턱대고 화를 내고
심지어 왜 화를 내고 있는지 이유도 모른 채
무조건 누군가를 향해 소리칩니다.
집을 지어봐야 건축가가 되고
악기를 연주해 봐야 연주가가 되듯
정의로운 행위를 해야 정의로운 사람이,
절제 있는 행위를 해야 절제 있는 사람이,
용감한 행동을 해야 용감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화도 습관이고 웃음도 습관입니다.
화를 통제하고 웃음을 습관화하는 것이
우리를 행복에 이르게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