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미래 직업을 준비하다 - J크리에이터, 신직업을 만드는 사람들
아르케 출판부 지음 / Arche bigtree(아르케)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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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크리에이터 신직업을 만드는 사람들

<청년, 미래 직업을 준비하다>


J크리에이터란

잡(Job, 일을 의미)의 J와

크리에이터(창조자,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를 합해

새롭게 만들어 낸 말입니다.

전국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창직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인구구조와 산업 특성의 변화,

기후변화와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 등

확실성 요인은 물론

대내외 경제 상황 변화,

기업의 경영전략 변화,

정부 정책 및 법, 제도의 변화 등

불확실성 요인까지 더해져

일자리 변동은 급격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J크리에이터가 발굴한 신직업에는

매우 흥미롭고 다양한 직업들이 존재합니다.

아동 콘텐츠 플래너, K팝 바른 교류 전문가,

AR 추모지도사, 여행복지사,

아이 스포츠 컨설턴트, 디지털치매관리사,

레터 테라피스트(손편지상담사),

남북한 문화교류 디자이너 등

지금껏 보지 못했던 일자리가 가득하며

그 내용 또한 참신하고 새롭습니다.


창직이란

스스로 자신의 적성 분야에서 재능과 능력에 맞게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새로운 직업이나 직무를 발굴하여

노동시장에 보급하는 것을 말합니다.

일자리가 부족해지고 직업 세계가 변화하며

평생직장에서 평생 직업으로의 패러다임 변화는

창직이라는 새로운 개념이 등장하게 했습니다.


일부 학자들은 10-15년 후에는

한 사람당 평균 29개-40개의 직업을 선택하며

거의 1년에 한 번꼴로 직업이 바뀌게 될 것이라

전망하기도 합니다.

인공지능 전문가, 무인 자동차 엔지니어,

블록체인 전문가, 로봇 윤리학자,

곤충 음식 개발자/조리사 등

아직은 생소하지만 곧 대중적인 것으로 변화할

다양한 직업들도 있습니다.

곧바로 직업전선에 뛰어들 청년은 물론

미래를 준비할 청소년들에게도

자신의 직업을 선택 또는 창조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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