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공포 탈출 솔루션 - 실용심리학으로 치유하는
이진식 지음 / 청년정신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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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언어 프로그래밍(NLP)으로 탈출하기

<발표 공포 탈출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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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떤 행동적 문제가 발생했을 때

문제 행동을 교정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결코 효과적인 방법이 아닙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여러 부정적인 모습들은

행동 자체에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마음, 즉 잠재의식 차원에서

일어나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진정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잠재의식의 변화를 가져와야 합니다.

몸이 아플 때 겉으로 드러난 증상만 치료하기보다는

통증의 원인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인 것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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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언어 프로그래밍

(Neuro-Linguistic Programming)은

'내가 상상하는 대로 이루어진다'라는 생각 아래

오감을 동원한 실감 나는 상상으로

마음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기술입니다.

공포증, 우울증, 불안장애 등의 심리치료는 물론

자신감 향상, 발표력 증진, 인간관계 개선 등

많은 분야에서 폭넓게 적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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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링 : 긍정적 정서를 몸에 각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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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의 대표적인 심리치료 기법으로

앵커링이 있습니다.

앵커링은 배를 정박시키기 위해

닻을 내리는 행위를 말합니다.

상담학에서 앵커링이란 아주 행복했던 기억,

즐거웠던 순간, 기뻤던 경험 등에

닻을 내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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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했던 기억 등을 떠올리며

그때마다 특정 동작을 취합니다.

(ex. 엄지와 검지 붙이기)

위와 같은 행동을 반복적으로 수행하면

설정했던 동작을 취할 때마다

나는 긍정적인 정서를 지닐 수 있습니다.

발표를 앞두고 긴장된 상황에서

앵커링 동작을 취하면

기쁨 충만한 감정이 차오르며

자신감 있게 발표에 임할 수 있게 됩니다.

물론 이 과정에서 상상은 오감을 동원해

매우 구체적으로 하는 것이 좋고

작고 사소한 행복도 틈틈이 앵커링으로 저장하면

언제라도 그 동작들 취할 때마다

긍정적 정서가 배가 됨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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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성의 원을 설정하여

그 원 안에 들어서면

자신감 넘치는 상태를 유지하게 하기,

부정적 이미지를 긍정적 이미지로

순식간에 바꿔놓는 스위시 기법 등

잠재의식을 변화시켜

발표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자신감을 회복하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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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다양한 기법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연습이 필요합니다.

혼자서도 충분히 시행할 수 있도록

책에 예문을 자세히 실어놓았고

네이버 청년정신 카페(://cafe.naver.com/youngidea/271)에

스크립트 녹음 파일도 올려놓았습니다.

책과 녹음 파일을 활용하여 차근차근 따라 하면

발표 공포증을 극복하고

무대에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설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발표 공포 극복에 한정하지 않고

각종 심리 불안 상태를 다스리는 데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아

매우 활용도가 높아 보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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