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운 책에 지레 겁을 먹고
책 읽기를 두려워하는 아이들은
분량을 정해 포스트잇으로 표시를 한 후
분량을 정해 읽기를 합니다.
그러면 매일의 성공 경험이 쌓여
독서에 대한 두려움을 줄일 수 있어요.
읽을 책이 없다는 아이들과는
도서관을 적극 활용해 책을 선택할 수 있게 하고
읽을 시간이 없다는 아이들에게는
반드시 독서 시간을 확보해 주어야 합니다.
고학년이라면 적어도 하루에 한 시간은
반드시 독서 시간이 주어져야 해요.
책 후반부에는
아이와 함께 읽고 이야기할 만한 이야기책
25권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함께 읽으면 좋을 책까지 소개하고 있어
책에 나온 도서 목록을 활용하면
재미있는 독서 교육을 시작할 수 있을 거예요.
늦었다고 생각해 포기하기 쉬운 초등 고학년,
지금이 독서교육의 최적기임을 잊지 말고
아이와 함께 즐거운 책 읽기를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