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인용 식탁 - 빈속을 채우 듯 글로 서로를 달래는 곳
유부현.고경현.고지은 지음 / 지금이책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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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를 잃고 속으로만 울음을 삼키던 세 가족은 글을 통해 각자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주는 시간을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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