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기만 해도 아는 게 많아진다!
어휘력, 기억력, 시사력 UP
<모두의 가로세로 낱말퍼즐 추리>
예전에 버스나 기차를 탈 일이 있으면
항상 터미널이나 기차역 매점에서
간단한 간식거리와 낱말퍼즐 책을 샀어요.
설레는 마음으로 자리에 앉아
하나씩 풀어나가는 재미에
시간 가는 줄 몰랐었네요.
그때는 스마트폰도 없어서
막히는 문제는 엄청나게 고민했었는데...
(너무 옛날 사람 인증인가ㅎ)
<대학내일>에서 에디터로 일하며
'기명균의 낱말퍼즐'을 3년 정도 연재하고
매주 낱말퍼즐 뉴스레터 '퍼줄거임'을 만들어
구독자들에게 퍼즐을 퍼주는,
낱말퍼즐에 진심인 저자가 야심 차게 내놓은
낱말퍼즐 책을 만나볼게요.
두근두근
어휘나 시사, 대중문화, 신조어 등
다양한 분야가 골고루 섞여 있어요.
전체적으로 어렵지 않은 문제고
#표시는 결정적인 힌트를 줘서
쉽게 풀어나갈 수 있어요.
총 50개의 퍼즐이 주어집니다.
친절하게 정답도 실어놓았어요.
너무너무 들춰보고 싶지만
다 풀기 전에는 찾아보기 없기!
책을 받자마자 열심히 풀어봤어요.
요즘은 펜이나 샤프보다
연필의 사각거리는 느낌이 좋아
연필로 쓱쓱 풀어봅니다.
퍼즐은 역시 직접 쓰는 맛이죠!
스마트폰으로 써넣는 건 왠지 별로야...
초등학생 아이도
막히는 한두 문제만 도움을 주면
충분히 풀어낼 수 있어요.
온 가족이 집콕놀이로 함께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낱말퍼즐입니다.
재미도 얻고 상식도 얻는
꿀잼 낱말퍼즐을 즐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