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물건, 동물에 대한 왁자지껄 세계 역사 만화
<이것저것들의 하루 2>
<똥, 말미잘 그리고 화산의 하루>로
과학적 지식을 다루었던 1권에 이어
2권에서는 세계 역사를 만나봅니다.
고대, 중세, 근현대 세 부분으로 나누어
역사 속 여러 장면을 재미있게 만화로 나타냈어요.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재미있는 역사를 만날 예정이에요.
고대시대의 시작은
인류 최초의 조상 이야기부터 시작됩니다.
호모 에렉투스, 네안데르탈인, 호모 사피엔스 등
이름은 좀 어렵지만
각각의 특징을 잘 비교하고 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요모조모 뜯어보기]에서는
[이것저것의 하루]에 다 담아내지 못한
더 많은 사실과 내용이 담겨 있어요.
동굴 벽화에 남아있는 동물 그림을 통해
원시 동물들의 모습을 짐작해볼 수 있군요.
[비밀 일기]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역사적 사실을 다루고 있어요.
약 1만 2000년 전 러시아 지역에 살던
매머드의 비밀 일기를 통해
매머드의 모든 것을 알 수 있고
1차 세계대전 중
1914년 프랑스의 영국군 참호에 살던 개
롤리의 비밀 일기를 통해
전쟁의 뒷이야기도 알 수 있어요.
[뉴스 특보]는 역사에 기록될 사건이 일어난 시기에
다른 나라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려줘요.
같은 시기를 비교하며 볼 수 있어
세계사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네요.
[단어 뜻을 알려 줄게!]에서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단어들을 한 데 모아
자세하게 풀이해놓았어요.
책을 읽다 어려운 단어를 만나게 되면
당황하지 말고 꼭 찾아보세요.
어려운 세계사를 재미있는 만화형식으로 풀어내어
아이들이 모두 재미있게 보았답니다.
어른인 제가 봐도 재밌었고
미처 몰랐던 내용도 많아
세계사 상식이 풍부해지는 기분이에요.
쉽고 재미있게 다양한 분야를 다루는
<이것저것들의 하루>
3권도 기다려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