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들의 하루 2 : 바퀴, 파라오 그리고 매머드의 하루 이것저것들의 하루 2
마이크 바필드 지음, 제스 브래들리 그림, 김현희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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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물건, 동물에 대한 왁자지껄 세계 역사 만화

<이것저것들의 하루 2>


<똥, 말미잘 그리고 화산의 하루>로

과학적 지식을 다루었던 1권에 이어

2권에서는 세계 역사를 만나봅니다.

고대, 중세, 근현대 세 부분으로 나누어

역사 속 여러 장면을 재미있게 만화로 나타냈어요.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재미있는 역사를 만날 예정이에요.


고대시대의 시작은

인류 최초의 조상 이야기부터 시작됩니다.

호모 에렉투스, 네안데르탈인, 호모 사피엔스 등

이름은 좀 어렵지만

각각의 특징을 잘 비교하고 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요모조모 뜯어보기]에서는

[이것저것의 하루]에 다 담아내지 못한

더 많은 사실과 내용이 담겨 있어요.

동굴 벽화에 남아있는 동물 그림을 통해

원시 동물들의 모습을 짐작해볼 수 있군요.


[비밀 일기]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역사적 사실을 다루고 있어요.

약 1만 2000년 전 러시아 지역에 살던

매머드의 비밀 일기를 통해

매머드의 모든 것을 알 수 있고

1차 세계대전 중

1914년 프랑스의 영국군 참호에 살던 개

롤리의 비밀 일기를 통해

전쟁의 뒷이야기도 알 수 있어요.


[뉴스 특보]는 역사에 기록될 사건이 일어난 시기에

다른 나라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려줘요.

같은 시기를 비교하며 볼 수 있어

세계사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네요.


[단어 뜻을 알려 줄게!]에서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단어들을 한 데 모아

자세하게 풀이해놓았어요.

책을 읽다 어려운 단어를 만나게 되면

당황하지 말고 꼭 찾아보세요.

어려운 세계사를 재미있는 만화형식으로 풀어내어

아이들이 모두 재미있게 보았답니다.

어른인 제가 봐도 재밌었고

미처 몰랐던 내용도 많아

세계사 상식이 풍부해지는 기분이에요.

쉽고 재미있게 다양한 분야를 다루는

<이것저것들의 하루>

3권도 기다려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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