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은 우리가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여러 가지 모습으로
이미 우리 주변에 들어와 있습니다.
인공지능이라는 이름을 달고 출시되는
수많은 가전제품이나 기계 장치들은
사실 아주 낮은 수준의 인공지능에 해당합니다.
자율주행 자동차는 이미 개발되었지만
상용화되기 위해서는 아직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윤리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하기 때문이죠.
가장 고전적인 딜레마인 '트롤리 딜레마'처럼
어떤 생명을 선택해야 할 것인지를
인공지능에게 학습 시키는 일은
결국은 인간의 가치판단과 맞닿아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