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은 좀처럼 협조적이지 않지만
콜린은 계속해서
쓰레기 줄이기의 중요성을 피력합니다.
지역사회에 있는 재활용센터를 지키기 위해
각종 노력을 기울이기도 합니다.
그러자 가족들의 생활습관도 조금씩 변하기 시작하고
지역사회도 환경을 위한 노력을 기울입니다.
콜린은 별생각 없는 천하태평 아이에서
지구의 미래를 걱정하는 쓰레기 전사로 거듭나면서
주변의 많은 사람들을 움직이게 했습니다.
하나뿐인 지구를 지키기 위한 노력,
미래세대의 주인공인 아이들은 물론
우리 모두가 함께 시작해야 할 일임을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