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b? 나는 특허청에서 일할 거야! job? 시리즈 38
강지선 지음, 이상일 그림, 김영동 감수 / 국일아이 / 2021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미래탐험 꿈발전소

<Job? 나는 특허청에서 일할 거야!>

특허란?

무언가를 발명했을 때

그것을 발명한 사람에게 주는 권리를 말합니다.

발명은 누구나 할 수 있어요.

평소에 사용하는 물건들에 대해

조금만 생각을 달리해보면

새로운 것들을 만들어낼 수 있어요.

상식을 깨고 생각을 달리하는 것이 쉽지는 않은데

기존 물건에서 무언가를 빼거나 더하기,

크기를 바꾸거나 반대로 생각하기,

모양, 용도, 재료 바꾸기 등

다양한 발명의 원리를 활용하면

조금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답니다.

특허청에서는

심사를 통해 권리를 부여하는 일 외에도

특허와 관련된 다양한 심판을 하기도 하고

특허 관련 분쟁을 조정해 주기도 합니다.

우리 기술이 외국에서 몰래 쓰이거나

우리 상품을 위조한 것은 아닌지 등을 조사해

우리 국민의 권리를 보호하는 일도 해요.

변리사 시험과 관리등의 일도 맡아 합니다.

변리사란 지식재산을 지키는 법률전문가입니다.

특허, 상표, 디자인 등의

지식재산권을 얻을 수 있는지 파악하고,

지식재산권 취득을 위한 절차를 대리해서 처리하며,

특허 출원관련 분쟁상황이 발생했을 때

도움을 주는 일을 한답니다.

특허청에는 변리사 외에도

특허심사관, 특허사업화 담당관, 심판관 등

여러 직업이 존재하고 있어요.


특허청 조직도를 보니

굉장히 많은 부서가 자리하고 있네요.

특허의 제1조건은 발명입니다.

기존에 없던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데

특허정보검색서비스를 이용하면

내 발명과 비슷한 발명이 있는지 조사할 수 있어요.

특허를 취득할 수 없는 발명도 있답니다.

의사의 치료 기술처럼

한 사람에게 독점되었을 때

많은 사람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거나

지폐 위조, 도박 기구 등

공공질서를 해칠 위험이 있는 발명도

특허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책 말미에 있는 워크북을 통해

직업을 탐험하고 관련 정보를 얻으며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여

간접 직업 체험을 할 수 있어요.

Job 시리즈는 평소에 접하기 힘든 직업에 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들어 줍니다.

특허는 특별한 사람만 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특허청의 도움을 통해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등록할 수 있다는 것도

이번 기회에 알게 되었네요.

다음 직업탐험도 무척 기대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