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말미에 있는 워크북을 통해
직업을 탐험하고 관련 정보를 얻으며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여
간접 직업 체험을 할 수 있어요.
Job 시리즈는 평소에 접하기 힘든 직업에 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들어 줍니다.
특허는 특별한 사람만 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특허청의 도움을 통해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등록할 수 있다는 것도
이번 기회에 알게 되었네요.
다음 직업탐험도 무척 기대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