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들의 토닥토닥>
나는 잘하고 있는 걸까?
나만 불안한 걸까?
어른이 되기 위한 성장통을 겪고 있는 10대들을 위해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To the world you may be one person,
but to one person you may be the world.
이 세상에서 넌 그저 한 사람에 불과할지 몰라도,
어떤 한 사람에게는 네가 세계일지도 몰라.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할 수 있는
자존감 가득한 내가 되어야 합니다.
나는 충분히 그럴 가치가 있는 사람이니까요.
비단잉어의 일종인 '코이물고기'는
작은 어항에서 키우면 5-8cm까지 자라고
큰 수족관이나 연못에서 키우면 20-25cm까지 자라고
강에 방류하면 90-120cm까지 자란다고 합니다.
꿈도 이와 같습니다.
내가 어떤 꿈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나의 모습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당신은 어떤 크기의 꿈을 꾸고 있나요?
나무를 심어야 할 가장 좋은 시기는 20년 전이었다.
그다음으로 좋은 시기는 바로 지금이다.
-아프리카 속담
조금 늦어도 괜찮아요.
아니 나무가 뿌리를 내리지 못해도 괜찮아요.
중요한 것은 내가 포기하지 않았다는 것,
내가 무언가를 시도했다는 사실,
그 자체가 소중한 것이니까요.
많이 힘들지?
그래도 포기하지 마.
지금 짊어진 짐의 무게는
우리가 앞으로 받게 될 선물이래.
가끔 힘든일을 겪게되면
저는 마음속으로 꼭 이런 생각을 해요.
'나중에 얼마나 행복하려고
지금 이렇게 힘든 일을 겪고 있는걸까'
지금 나를 짓누르는 삶의 무게가
결국은 선물로 돌아온다는 생각으로
오늘을 견딜 수 있게 합니다.
인생은 벽에 대고 공을 던지는 것과 마찬가지야.
벽에 공을 던지면
그 공이 어김없이 자신에게 돌아오는 것처럼
세상에 불평을 던지면 불평이,
세상에 미소를 던지면 미소가 돌아와.
모든 것이 못마땅하고 불평불만이 가득한
그런 시기를 맞이할 때가 있어요.
물론 어른이 되었다고해서
모두 성숙해지는 것은 아니지만
인생에 대한 진리를 깨닫고나면
좀 더 좋은 사람이 되는 것에
한 걸음 다가설 수 있게 된답니다.
친구가 세상의 전부인 시기.
좋은 친구를 만나기 위해서는
먼저 내가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절대 잊지 마세요.
따뜻한 위로의 말들은 물론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들이 가득해
보는 내내 행복하고 즐거워졌어요.
누구나 읽고 위로받을 수 있는 내용들이라
제목에 10대라고 한정지어놓은 것이
오히려 아쉽게 느껴지네요.
지친 일상 속에서 작은 위로가 필요한
모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