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탐험 꿈발전소
< Job? 나는 대사관에서 일할 거야!>
세다는 명탐정 소녀에요.
순간 기억력이 뛰어나고 감각도 좋아
추리하는 일에는 언제나
독보적인 실력을 뽐낸답니다.
대사관 체험 프로그램에 신청하여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던 중
스파이와 얽히게 되어 여러 사건이 벌어집니다.
대사관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있어요.
국제법에 의해 대사관의 영토는
해당 국가의 영토로 인정되기 때문에
우리나라에 있는 대사관이지만
우리나라 법이 아닌 다른 나라 법이 적용돼요.
어릴적 집 근처에 영사관이 있어
저긴 뭐하는 곳인가 궁금해했었는데
대사관과 영사관의 차이를 알려주네요.
대사관은 국가의 승인을 받아
주재국의 수도에 두는 것이지만
영사관은 국가 승인 없이
수도에서 떨어진 도시에 설치해요.
그리고 영사관은 해당 국가가 아닌
우리 영토에 속한답니다.
우리가 해외에서 여행을 하다가
물건을 잃어버리거나 위급상황을 맞이했을 때
영사관에 도움을 청할 수 있답니다.
여권을 분실했을 시 재발급을 해주고
사건 사고 등에 대처할 수 있는
여러가지 정보를 제공해줘요.
통역이나 경찰 업무등을 직접 할 수는 없으니
잘 알아두었다가 여행시 참고하면 좋겠어요.
외교관이 되기 위해서는
국립외교원에 입학하여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입학선발시험에서
헌법, 영어, 한국사가 필수 과목이라고 하니
관심있는 친구들은 꼭 기억하세요.
대사관에는 외교관 뿐만 아니라
참사관, 주재관 등 각종 행정 업무를 하는 직원,
관저 요리사, 수행기사, 경호원 등
다양한 분야를 담당하는 직업들이 많아요.
별책부록으로 담긴 미래 직업 체험 워크북.
여러가지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앞서 살펴보았던 내용을 되짚어보고
나에게 어울리는 직업도 찾아볼 수 있어요.
직업체험 학습만화 Job 시리즈는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찾게 해주는
고마운 책 같아요.
만화형식이라 아이들이 더 쉽고 재밌게
직업탐험을 할 수 있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개인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