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간의 권력다툼,
경찰과 조직의 은밀한 거래,
아름다운 여인과의 사랑과 배신,
신분을 숨길 수 밖에 없었던 토니의 비극.
빠른 전개와 다양한 총격전 묘사가
한 편의 범죄 영화를 보는 듯한 기분이 들게 합니다.
영화도 평점이 좋은 걸 보니
이번 주말엔 꼭 한번 봐야겠어요.
책과 영화를 함께 감상하는 일은 항상 흥미롭습니다.
책과는 다른 어떤 감동을 전해줄지 기대가 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개인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