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원 서소 씨의 일일
서소 지음, 조은별 그림 / SISO / 2021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서소 씨는 스스로 회사 다니는 것 말고는 할 줄 아는게 없다고 말하지만, 타는 목마름 끝에 커피를 들이키는 것도, 카페에 앉아 책장을 넘기는 것도, 개를 쓰다듬는 것 까지도 특별한 일처럼 느껴지게하는 특별한 글재주가 있음은 분명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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