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부분에는 워크북이 따로 제공됩니다.
<직업 탐험>을 통해 직업에 관한 정보를 얻고
<직업 놀이터>에서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직업 상식을 알아봅니다.
<직업 톡톡>에서는 직업 윤리나 직업 관련 이야기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며 직업을 간접체험해봅니다.
이름도 길고 어렵게 느껴지는 청와대 속 직업들.
이름에 담긴 자세한 뜻과 하는 일들에 대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책을 재미있게 읽은 아이가
어렵고 먼 곳이라고만 느껴졌던 청와대가
내 꿈을 펼칠 무대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설렌다고 하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개인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