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을 돌보지 않는 너에게 - 세상살이에 숨통을 틔워주는 선물 같은 위로
황중환 지음 / 마음의숲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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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그림은
그저 들여다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고
일상적이면서도 부드러운 말투는
따뜻한 차 한잔을 하듯 마음을 편안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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