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도 서점가도 온통
코로나19, 4차산업혁명, 주식(또는 코인)
이 세가지 이슈로 뒤덮여버린 듯한 요즘.
지친 마음을 위로받기 위해 펼친 책에서도
코로나 시대, 코로나 블루,
그런 당신을 위로하기 위해 어쩌구저쩌구 하는 말들에
피로감이 몰려오고는 했어요.
이번에 만나게 된 그림책 <함께>도
코로나를 검은 먹구름과 폭풍우에 비유해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고 위로해주는 시도를 보여주었는데
개인적으로는 가장 마음에 들었답니다.
우선 펜으로 정교하게 그린 삽화가
너무 마음에 들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