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성 소수자, 노인, 외국인 노동자, 빈곤층 등은
현재 우리 나라에 존재하는 소수자 집단입니다.
소수자 집단의 정체성은 변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 노동자가 고국으로 돌아가면
더이상 외국인 노동자가 아닙니다.
한국인도 서양에서 동양인 차별을 받을 수 있지만
한국에 돌아오면 인종 차별의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인형에 흑인 인형이 있고
교과서에 휠체어를 탄 친구가 등장하기도 하는 등
소수자를 함께 살아가는 존재로 인식하는
올바른 시선이 확대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