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생명을 연장할 수 없지만
하루하루에 생명을 부여할 수는 있다.
페세쉬키안, 자이베르트가 제안하는 삶의 균형 모델을 통해
신체, 의미, 성과와 일, 관계 4가지 영역에
충분한 시간과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합니다.
스스로 각 분야에 어느 정도의 시간을 투자하는지
직접 적어보고 눈으로 확인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성과와 일 분야에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소모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래야만 나머지 분야도
어느 정도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그러나 한쪽 영역으로 치우친 생활은
결국 나머지 영역에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습니다.
때문에 한 영역에 과도하게 집중하는 대신
네 영역의 균형과 조화를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총체적 시간 관리는 결국 시간을 좀 더 잘 이용하고
삶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