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리빙스턴의 경로를 따라가니
이번에는 별다른 이동 수단 없이
발자국이 자박자박 찍히네요.
홍해를 지날 때는 화면이 붉게 물들고
사막을 지날 때는 모래바람이 불고
고산지대를 지날 때는 안개와 바람이 휘몰아쳐요.
정말 실감나고 재미있네요.
책만 읽다보면 외국 지명이나 어려운 용어 때문에
이해하고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은데
앱을 통해 직접 경로를 따라가며
간단한 설명들을 읽을 수 있게 해놓아서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겠어요.
위대한 탐험가들의 노력으로
우리는 쉽게 다른 세계로 여행할 수 있게 되었어요.
이제는 증강현실을 통해
편하고 쉽게 그 길을 따라갈 수 있으니
정말 신기하고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움직이는 위대한 탐험 지도>로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탐험을 떠나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고
개인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