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특별한 나를 찾아서
<나쓰담>
하루 한 페이지씩 채워나가며
자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다보면
자존감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소개하네요.
사용방법을 잘 살펴보면
예쁜 글씨는 넣어두고 편하게 써보라고 말하고 있어요.
사실 저는 이런 예쁜 책이나 다이어리는
예쁘게 꾸미고 싶은 욕심에
선뜻 시작하지 못하곤 하거든요.
덕분에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겠어요.
Chapter 1
똑똑똑! 나는 누굴까?
Chapter 1에서는
지금의 내 모습을 천천히 살펴봅니다.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이 무엇인지
요즘 나는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하나씩 체크해보는 시간이에요.
그냥 지나쳐버리는 일상을
이렇게 의미있는 시간들로 만들 수 있다니.
Chapter 2
쫑긋! 나는 어땠지?
Chapter 2에서는
지난 날의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어린 시절의 작은 사건이나 오랜 기억들이
지금의 나를 만드는 데 적지 않은 영향을 주었겠죠.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도 제시하는데
생각보다 많은 방법들이 있었네요.
하나하나 도전해보며
나에게 맞는 활동들을 찾아보면 좋겠어요.
Chapter 3
토닥토닥! 충분히 괜찮아
"힘내! 잘 될거야!"
라는 말보다 훨씬 위로가 되는 말.
"지금 이대로도 충분히 괜찮아."
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여러가지 재미있는 활동들을 통해
나 자신을 발견하고 위로하는 시간.
나를 쓰고 담으며
포근히 나를 쓰다듬어 주는 책.
<나쓰담>을 통해
나를 사랑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