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만에 시나리오 쓰기 - 친구 매스컬처 시리즈 1, 마음으로 영화 쓰는 법
비키 킹 지음, 이지영 옮김 / 동녘라이프(친구미디어) / 1999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21일만에 시나리오를 써버린다고? 다소 허풍과도 느껴지는 이 제목으로 인해 보는 사람은 이름만 거창한 책이라고 단번에 생각해버리고 말 것이다. 하지만 진정 이 책은 그 짧은 시간에 우리가 머릿속으로만 그려온 영화 드라마의 한 장면을 활자화하는 데 도움을 줄지도 모르는 일이다. 이 책이 얼마나 도움이 있을지는 읽는 사람 그 사람이 어떻게 하고 또 시나리오라는 것을 쓰는 데에 대해 크게 부담감이나 압박감만 느끼지 않는다면 시나리오라고 불릴만한 것이 아니라도 자신이 얼마의 기간동안 완성한 그럴싸한 작품 하나를 쥐게 될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래된 미래 - 라다크로부터 배운다, 개정증보판
헬레나 노르베리-호지 지음, 김태언 외 옮김 / 녹색평론사 / 2003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우리는 문명이라는 것의 도움과 혜택을 받으면서 살아간다. 그리고 우리는 이 문명이라는 것에 대하여 감사하고 안주하고 또 더 나은 내일을 기약하면서 잠을 들고는 한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난다면은 우리는 과연 이러한 생활에 그저 만족하며 살 수 있을까...그리고 우리는 과연 그저 문명이라는 것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여기면서 감사하게만 여길수 있을 것인가... 이 책을 읽고 난 이 라면은 라다크 인들의 모습과 지금 우리의 모습을 비교하면서 진정으로 우리가 추구해야할 삶이란 어떤 것인가에 대해서 진정으로 생각해보아야 할 필요성을 느낄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백가지 친구이야기
이와타 겐자부로 지음, 이언숙 옮김 / 호미 / 2002년 5월
평점 :
품절


만약 샀더라면 죄없는 서점에나 화풀이했을 것이다. 1시간도 안 걸리게 책을 다 읽었다. 사실 마지막 장을 넘기는 순간에도 그다지 읽었다는 생각이 들지가 않았다. 한페이지는 그림 그리고 반대편은 친구를 소개하는 글 사실 이 100가지 친구를 나열하는 것만으로 과연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있을까...그저 이러한 의문만이 자리할 뿐이다. 정말 이 책의 존폐여부조차 의문스러울 뿐이다. 번역 과정에서 원작의 감동을 감해버린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흑설공주 이야기 흑설공주
바바라 G. 워커 지음, 박혜란 옮김 / 뜨인돌 / 2002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예상에는 미치지는 못하지만은 충분히 페미니스트적인 요소를 보여주는 것 같다. 그저 악녀로의 모습으로만 비추어지는 여성의 모습을 여성의 힘을 합하여서 악으로 분류되는 남성에게 대항하거나 여성으로서가 아닌 인간으로서 남성과 정당한 대결을 통해서 승리를 획득하는 것이 주로인 듯 하다.그다지 센세이션하다거나 그런 느낌을 주는 것 같지는 않다. 그다지 획기적이다거나 참신하다는 생각도 그다지 들지 않고 말이다. 하지만 이러한 생각의 채용으로 나도 이런 식으로 일상적인 이야기를 한번쯤 비꼬아보아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만나는 우리 아기 이유식 - 소아과 전문의 하정훈의 이유식 혁명
하정훈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02년 3월
평점 :
품절


크기가 가격에 비해서 참 괜찮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같이 아이들에게 다양한 이유식을 주고싶은 주부님이나 초보 엄마가 되신 분들이 읽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무리 우유가 많은 영양소를 가지고 있고 좋다고 하더라도 좀더 좋은 것을 먹이고픈게 엄마 마음이니까 이 책을 통해서 다양한 이유식도 아이에게 만들어주는 것이 좋을 듯 싶네요
아이도 잘 먹는 것 같고요. 좋은 책인 것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