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글이 적고 그림이 예쁜책을 좋아합니다~~아홉살 딸아이도 공감하고 어른인 제가 읽어도 마음이 시원해지는 책이네요^^그림 표현이 부드럽고 섬세해서 오래도록 간직하면서 펼쳐볼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