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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인터넷 수능 영어 독해연습 1 : 종합편 - 2010
한국교육방송공사 엮음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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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EBS강의와 수능의 연계율을 대폭 높이겠다" 

 

이명박 대통력의 발언이 허언이 될지 아닐지는 수능이 시행되고 난 후에나 알 수 있습니다. 

  

매년 EBS에서 발표하는 "유형 연계율"은, 예를들어 EBS 교재의 연계율이 80%라면, 

일반 시중 문제집 또한 연계율이 80%나 된다는 전혀 쓸모없는 통계치였습니다. 

 

허나, 외국어 영역의 경우 이미 올해 뿐만 아니라, 매년 평가원 출제 매뉴얼에 명시되어 있는 
 

  


"검토영역 - 기출 여부 : 시중 참고서나 모의고사, 학원교재, 신문게재 문제 등에 이미 나와 있는 문항인가?"  
 


라는 항목을 어기면서까지 수능의 "직접 출제 범위"로 EBS 교재에서의 지문 발췌가 이뤄지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암기위주의 학습을 지양"한다는 수능의 출제원칙에 완벽하게 "反"하는 역설적인 상황이나, 수험생들로써는 그저 참고 공부하는 수밖에 없으며, "영어권 유학생"들이 강력하게 힘을 얻고있는 외국어 영역은 오히려 EBS 에서의 직접 출제가 교육의 형평성에 도움을 주고있습니다.  

 

이처럼 여러 모순 된 상황이 얽혀있지만 

수험생의 선택은 하나, 

"구입해서 풀어야 한다는 것" 입니다. 

 

모든 수험생들, 절차탁마하여 자기의 꿈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p.s 

 

"사교육을 없애는게 목표" 라는 이명박 대통령. 

 

언제부터 EBS가 공교육이 된건지?
  

 



그럼 학교는 왜 존재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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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학년도 수능 언어 수학 1 모의평가 분석 세트 - 전2권 - 언어의 기술, 수학의 재구성 6월 / 9월 평가원 모의평가를 말하다
김우섭 외 지음 / 사피엔스21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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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매일매일 이 책 사려고 알라딘 들어오는데 세트로 떴네요! 곧 구매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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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 21 - 교주의 딸
전동조 지음 / SKY미디어(스카이미디어)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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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알라딘에 혹시나 22권이 없을까 하고 들어와 봤는데, 어이없는 '태클'이 달려있더군요.

개인적으론 의견 남기신 분이 책 사서 본게 아니라 빌려 보지 않았을까 합니다.

저는 묵향 팬입니다. 묵향 팬 이전에 판타지 팬인관계로 많진 않지만 몇종류의 책을 소장중이구요.

이번에 보는 묵향은 5번째네요. 4권->17권,5권을 보면서 어이없는 '태클'에 다시 '태클'을 걸까 합니다.

 

1번 의견이야 역시 수긍 안가는 부분이 몇군데 있지만, 어느정도는 이해가 가는 부분이기때문에 넘긴다 쳐도..2번은 통째로 이해가 안되네요 ㅎㅎ

 

. 죽여도 안 죽을 것 같은 양녀 소연.

개인적으로 이번권 부제가 교주의 딸-이길래, 난 은근히 바랬다.

[제발 이번권에서 죽어버려라] 

 그렇다, 필자는 성격이 매우 드럽다. 인정한다.

하지만 이제 잊어먹을만하면 등장해서 내용을 끈적끈적하게 만드는 소연이란 존재가 지겨워졌다.

 

애당초 소연-묵향이란 존재가 그렇게 끈끈한 부녀사이였던가? 절대 아니다. 처음 같이 3년 살때도

꽤 친하지만 하녀의 딸-아저씨라 부르던 관계였고, 두번째 천지문의 제자로서 만났을때도 그녀는

최후에 '아저씨'라고 불렀다. 3번째야 거의 대화가 없었으니 생략. 그런데 이번에 4번째로 등장하자

소연은 아주 자연스럽게 '아빠'라고 회상한다. 너무 비약이 심하다; 물론 묵향이란 절정고수에게

인간적인 약점을 부여하기 위해 양녀란 존재가 하나쯤 있으면 좋다는 것은 인정한다. 하지만

차라리 그 역할을 딴 캐릭터에게 돌리지, 처음부터 그렇게 살가웠던 관계도 아닌 소연이 점점

이렇게 중요한 비중으로 바뀌는 것은 억지스럽게 느껴진다.

 

->여기까지는 개인적인 취향이니 따로 의견 개진을 하진 않겠습니다.

 

게다가...  심심한 분은 1권을 꺼내서 소연의 나이를 찾아보라.

1권에서 소연을 만날당시 묵향연령 43세였고, 소연은 12살 정도로 보이는 아이라고 되어있다.

그렇다면 현재 묵향나이 대략 100세전후...소연 나이는 70세 전후;;; 

화경에 들어 환골탈태를 이루지 못하는한 설령 주안술을 익혀 외모는 젊게 유지해도

신체 속은 똑같이 늙어간다.  이미 소연의 신체나이는 할머니다;;; 작가는 잊어먹었는지 소연의

묘사에 '완숙한 미를 풍기는 중년여인'라고 해 놓았는데...-_-; 작가님 그녀가 천수를 누리도록

나이를 제발 기억해주십시오.

 

->이보세요. 1권을 꺼내서 소연 나이만 보지 마시고 1권을 다시 읽으시는게 정상적인것 아닌가요?

묵향의 나이는 100세 전후가 아닙니다 ㅡㅡ 아르티어스와 차원이동을 하면서 70년의 세월을 이미 까먹었고, '주안술을 익혀 외모는 젊게 유지해도'라고 님이 직접 언급해 놓으셨습니다. 소연의 신체나이건 어쨌건 님 말씀대로 외모가 젊게 유지되니 완숙한 밀르 풍기는 중년 여인 이라고 서술하지요 ㅡㅡ

주안술에 대하여 태클을 걸려면 묵향 자체를 비난하세요. 묵향의 무림은 나이를 무시한다고.

그건 작가분의 맘입니다. 작가님 나름대로의 세계관이지요.

소연보다 나이많은 마화도 중년여인으로 표현되고(비슷하던가요? 3~4권 시간의 흐름이 아직도 애매하더군요..자세한 시간의 흐름 언급이 없어서요.), 관지도, 그외 수많은 마교의 장로들또한 화경에 이르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할아범탱이가 되어 은퇴했단 말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다음부턴 빌려보지 마시고 사서 꼼꼼히 읽고 의견을 남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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