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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고득점 N제 언어영역 300제 - 2010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음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 2010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최근 이명박 대통령의 발언이 일파만파 확산되던것도 잠들어 가고 있고,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의 혼란 또한 역시 안정화 되가고 있다.
꼭 올해 뿐만이 아닌, EBS교재는 언제나 중요해왔기에,
사야 한다는 말은 별로 강조 할 필요조차 없을 정도이다.
언어영역의 경우, EBS 시리즈 전체 중 중복 수록 된 작품들이 출제에 매우, 아주 유력하다.
이는 작품의 중요성 자체가 수록 빈도로 나타날 것이라는 추론과,
기존 수능의 역사에서 보여왔던 '통계' 그 자체로 이미 입증 된 사실이다.
기존 EBS 고득점 시리즈는 일반 문제집에 비하여 큰 판형을 써왔다.
뭐..판형만 크다면 다행이지.
그 제본 상태는 도저히 2000년대 후반의 문제집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허접하기 짝이 없었다.
허나, 올해 받아 본 EBS 고득점은 '달가운 충격'이라고 해도 좋다 싶을 정도로
예쁜 크기와 제본 상태, 덤으로 멋진 표지 디자인을 자랑하고있다.
들고다니기, 풀기 쉽게 변한 EBS 고득점 시리즈. '의외의 면'에서 수험생에 대한 EBS의 배려를 엿볼 수 있었다.
책 이름답게, 수험생 모두 고득점을 쟁취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