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 소닉 더 헤지혹 1~2 세트 - 전2권 ㅣ 소닉 더 헤지혹
이언 플린 지음, 트레이시 야들리 그림, 김래경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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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에 소닉을 애니메이션으로 처음 접했다.

참 재미있게 봤었다.

그런데 지금 초등, 유아인 우리 아이들도 소닉 영화를 접하더니

재미있다고 여러 번 봤다.

세대를 뛰어넘는 재미와 남녀노소 가리지 않아

모두에게 호불호가 적을 것 같다.

나는 영상을 많이 보여주지 않는다.

소닉도 영어 영상이라 보여줬다.

대신 책은 만화를 포함한 여러 종류를 읽게 해준다.

그런데 소닉도 책으로 나와 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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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닉은 빠르게 움직이고 악당을 물리치는 것 밖에 기억이 안 났는데

책을 보니 캐릭터들이 생각났다.

나의 최애 캐릭터는 꼬리로 날아다니는 귀여운 테일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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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IC THE HEDGEHOG

1. 폴아웃






소닉의 첫 번째 책이라 악당을 물리칠 때 다양한 캐릭터들이 나온다.

제일 먼저 나오는 캐릭터는 주인공은 파란 고슴도치 소닉...

그리고 꼬리로 날아다니는 귀여운 테일즈이다.








두 번째는 분홍색 머리만 봐도 여자라는 걸 알 수 있는 에이미이다.

에이미 눈에선 하트 뿅뿅이지만 티격태격하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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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는 너클즈...

강렬한 빨간색은 강한 이미지로 보인다.

이름도.. 너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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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탱글 더 리머와 블레이즈...






다양한 캐릭터들과 함께 악당을 물리치고 주민들의 안전을 지켜주는 소닉...

역시 악당은 무슨 수를 쓰든지 정의를 이길 수 없다.

제일 마지막엔 아직까지 등장하지 않은 악당들의 우두머리 닥터 에그맨

나온다고 한다.






SONIC THE HEDGEHOG

2. 닥터 에그맨의 운명

닥터 에그맨이 나오는데 어쩐지... 이상하다.

악당이어야 하는데 사람들을 도와주고

사람들은 그를 땜장이 아저씨라고 부른다.

악당이 나타났을 때는 너무 무서워서 못 싸우겠다고 한다.

과연 에그맨에게는 무슨 일이 있어났던 걸까?

그는 정말 기억상실일까?

모두를 속이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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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책에 들어있는 카드... 강렬한 너클즈로 당첨!!

소닉은 남녀노소가 없이 다 좋아하니 책 읽기 좋아하지 않는 친구들에게도

책의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해줄 것이다.

어른들도 함께 읽으면 옛 추억을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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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닉더헤지혹 #슈퍼소닉 #테일즈 #너클즈 #소닉도서

#소닉만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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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골인데 은퇴해도 되겠습니까? ㅣ 청귤 시리즈 1
트리누 란 지음, 마르야-리사 플라츠 그림, 서진석 옮김 / 북극곰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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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20여 년 후는 먼 미래라 생각하여 생각해 본 적이 없다.

그런데 20, 30대는 더 그렇지 않을까?











이 책은 해골 <요한>으로부터 감동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게 만드는 책이다.


해골인데 은퇴해도 되겠습니까?


해골이 은퇴를 한다고? 해골이 될 때까지 일하나?

많은 생각이 떠오르는 제목이다.






해골은 해부학 교실에서 해부학 수업을 도와주는 교구(?)였다. 너무 오래되어 여기저기 부서졌고 학교는 지겨워 졌다. 해골은 소원대로 교실을 떠나 한 시골로 갈 수 있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손주들을 키우며 사는 작은 산골 마을...

둘은 해골에게 <요한>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

그리고 여기저기 부서진 요한의 몸을 고쳐주기 시작하였다.

할아버지는 요한에게 옷도 입히고 가족들도 소개해 준다.

해골을 보살펴주는 부부의 마음에서 따뜻함이 느껴진다.

요한이 한 번도 가져보지 못한 가족이란 존재가 생긴 것이다.










해골은 할아버지를 위로하거나 할머니를 다독인다.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그들은 위로가 되고 다독여주는 존재가 된 것이다.

아무 말 하지 않아도 그들에게 희망을 주는 말을 하는 것처럼...











요한은 할아버지 할머니뿐만 아니라 손주들에게도 좋은 친구이자, 용기를 줄 수 있는 중요한 존재가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예술을 하는 할아버지의 친구가 요한을 전시회에 전시하고 싶다고 두 달간 빌려 간다. 물론 요한은 신나는 여행이라고 생각했지만 집에 돌아오는 일 만큼 행복한 것은 없다고 생각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나이가 많다. 자연스럽게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관 속에 가져가고 싶은 거 없어유? 요한은 어때유?

장난 섞인 할머니의 말이 재미있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친밀한 둘의 관계에서 당연한 것처럼 여겨진다. 물론 요한도 싫어하지 않는 눈치이니...










그러던 어느 날, 하늘로 먼저 여행을 떠난 것은 할아버지가 아닌 할머니였다.

이제 할아버지에게 참피나무 꽃을 따다 줄 사람은 없었다.

할아버지는 꽃을 한 아름 따와 주전에 넣고 끓였다.

할아버지: 참피나무 꽃이로구나."

요한: 참피나무 꽃이에요.

할머니: 참피나무 꽃잎 차구려."

요한 무릎에 앉은 할머니를 알아차리며 할머니와 요한을 안고 있는 할아버지의 모습을 보며 가슴이 뭉클했다.

죽음이 끝이 아니라 세 사람을 이어줄 수 있는 무언가 되었다.














할아버지는 무릎이 아파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러 가지 못한다.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지 못하고 죽을까봐 걱정한다. 하지만 셋은 서로 생각을 알아듣고 무언가 깨닫게 된다.

할머니는 내일까지 기다린다고 뭐가 문제가 되겠냐며 할아버지를 다독인다.

그들에게 죽음은 끝이 아닌 함께 맞이 할 수 있는 새로운 세상이 오는 것이다.

잘 보면 음식물 쓰레기를 쓰레기가 아닌 그들의 보금자리를 표현하고 있다.




[할머니가 새로운 세상에서 그 들을 맞이할 거예요.

말할 것도 없이 언젠가는 다른 방에서 곤히 잠든 손주들도 함께 데려가겠지요.]



아무리 어린아이들이라도 나이가 들고 죽음은 피할 수 없다.

돈이 많은 사람이라고 해서 죽음을 피하지 못한다.

우리는 언젠가 모두 죽는다.

죽음이 슬픔이 될 수도 있지만 새로운 세상이 될 수도 있다는 것과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열심히 달려왔다면 이제 은퇴를 생각해도 될까?

그렇다면 은퇴에서 죽음까지 어떻게 행복한 삶을 살아갈까?

젊지만 지금부터 우리의 삶을 미리 계획 보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주관적인 글입니다.>




#해골인데 #은퇴해도 #되겠습니까? #노후 #삶과죽음 #제2의인생

#변화 #은퇴 #늙음 #죽음 #아름다운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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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서 밤새 읽는 맞춤법 이야기 ㅣ 재밌밤 시리즈
한경화 지음 / 더숲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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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은 왜 어려울까?

우리는 한글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사용한다.

어렸을 때부터 자연스럽게 터득했고 제대로 된 공부는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작가의 말에도 나온다.

내가 맞춤법을 공부한 것은 공무원 시험을 준비할 때였다.

맞춤법이 어려워 그냥 외우곤 했다.

그렇지만 많은 맞춤법을 아이들에게 외우라고 한다면 머리가 터지고 지루해서 국어공부가 싫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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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아이들이 맞춤법을 잘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바로 맞춤법이 나오는 재미있는 책을 읽게 하여 스스로 터득하는 방법이다. 그래서 나는 만화로 되었건 상관없이 우리가 어려워하는 국어에 나오는 것들을 읽히곤 했다.

이제 초등 3학년 이미 체계적으로 맞춤법을 익혀 나갈 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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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두껍다.

그렇지만 이야기 형식이라 지루하지 않고 술술 넘어간다.

예시가 많아 우리가 틀리기 쉬운 두 가지의 품사들을 비교해가며 쉽게 익힐 수 있다.

우리가 일상 속에서 헷갈리거나 무심코 쓰는 틀린 말들을 잘 구분할 수 있게 도와준다.









뒤쪽엔 어간 어미 선어말 어미 등 우리가 국어를 제대로 하는데 필요한 용어에 대해 나온다.

이 부분은 어렵긴 하지만 우리말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잘 이해할 수 있다.

초등학생의 경우는 한번 읽어보거나 그냥 넘어가도 괜찮을 것 같다.








중간중간에 우리가 글을 쓸 때 문장 부호를 써야 하는 이유나 띄어쓰기를 해야 하는 이유, 높임 표현을 왜 써야 하는지 이유가 나온다.

아이들이 궁금할 때 ㅇ이야기해줘도 좋고 직접 읽어볼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만화로 된 맞춤법이나 초등을 위한 쉬운 맞춤법 책을 읽었다면 이 책으로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높은 수준으로 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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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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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서밤새읽는시리즈 #맞춤법 #문해력 #한경화 #더숲출판사 #초등고학년 #중고등학생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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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그림책으로 배우는 영어 말하기 쓰기 1단계 - 파닉스 다음에 뭐 해요? ㅣ 영어 그림책으로 배우는 영어 말하기 쓰기 1
박은정 지음 / 책장속북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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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는 실패하고 아이는 벌써 초등학교 3학년이다. 영어 학원이라도 보내고 싶지만 거부한다.

그럼 이제 뭘 해야 할까?

사실 뭘 해줘야겠다 생각은 없었는데...

도치맘 책 서평 쓰는 코너에서 이 책을 보았다.

영어 동화책을 통해 공부하는 책인데...

우리 집에 영어책이 좀 많다.

그리고 AR 0.6~1.5의 낮은 레벨이라 가능성이 있어 보였다.

그런데 받고 보니 혼자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유튜브를 통해 선생님과 함께하는 책이었다.

작심삼일인 엄마나 아이에게는 희소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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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고민거리였다고 한다.

영어를 재밌게 하며 아웃풋을 끌어낼 방법?

20년간 영어 공부를 가르쳐온 선생님의 고민으로 시작된 이 책이 아이들의 즐거운 영어와 영어 향상이 되길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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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도 영어책이 꽤 있다고 생각했는데 집에 있는 것이 많지 않다.

학습 가이드에 책을 읽으면 더 도움이 된다고 하니 가까운 도서관에 책이 있다면 빌려봐야겠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작가의 시리즈 중 하나인 코끼리와 돼지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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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큐알코드로 랜선 수업에 접속한다.

2단계는 책 속의 문장 따라 하기이다.

I am upset.

역할 바꿔 말하기 쓰기, 읽고 문장 따라 쓰기, 문장 재배열로 반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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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영상 보며 무리 없이 잘 따라올 수 있을 것 같다.

외워서 쓰라고 하면 스트레스이겠지만 문장 보고 쓰기라 별 무리가 없을 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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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다른 표현으로 바꿔보기

4단계는 2단계 문장을 좀 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5단계에서 영어로 말하고 쓰기가 나온다.













선생님과 함께 따라가며 쓰는 것이라 혼자 할 때보다 막막함이 덜 할 것이고 조금 더 집중해서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파닉스를 끝낸 친구들이나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친구들에게 부담 없는 수업이 될 것이다.

또한 영어가 부담되는 엄마들에게도 추천한다.

아이가 끝까지 해낼 수 있도록 지지 표현만 하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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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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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그림책으로 #배우는 #말하기 #쓰기 #박은정 #잭장속북 #초등영어 #유아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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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너빌 선생님 ㅣ 립 앤 로우 2
릭 페터르스 지음, 페데리코 판 룬터 그림, 정신재 옮김 / 바둑이하우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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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말하자면 무서운 듯 재미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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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지 말고 넘기라고...

왼쪽 페이지 정말 지루함

오른쪽 정말 재밌다고 적혀져 있다.

나도 알고 있어 ㅋㅋㅋ





















두 아이의 소개가 나온다. 제목의 립과 로우는 남매의 이름이었다.

소개를 잘 읽어 본다면 본문을 읽는 데 도움이 되거나 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담임선생님이 안 나오시고 새로운 담임 스피너빌 선생님이 나타났다.

거미를 좋아하는지 온몸이 거미와 관련 있게 꾸몄다.

그림에서 립은 왼손 로우는 오른손을 들었다.

앞에 소개에게 나왔듯 립은 왼손잡이이다.

그렇다면 담임 선생님은 어디로 가셨지?

그건 중요하지 않아.

진짜 중요한 건 내가 여기 있다는 거지.

안하무인 선생님은 내가 가장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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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으면 집중력이 떨어진다며 커튼 닫지 않나 거미가 최고의 반려동물이라고 말하는 이상한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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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 4는 정말 고통스럽다.

손톱이 뚝하고 부러지고 칠판을 손톱으로 긁는 소리...

칠판 긁히는 소리를 들은 사람이라면 그 소리가 귓가에 들리는 듯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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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사물함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드라큘라라도 나오려나 싶었는데 그곳에서 나온 건 잠 옷을 팁은 진짜 담임 선생님이었다.

그렇다면 아이들은 스피너빌 선생님을 어떻게 무찌를 수 있을까?

그 답은 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피너빌 선생님의 어둡고 음침함이 약간 오싹한 기분이 들긴 하지만 중간중간 유머로 재미를 준다.

공포와 유머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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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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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호러 #유머 #립앤로우 #스피너빌선생님

#릭피터르스 #페데리코판룬터 #바둑이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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