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에 이어 2편도 가슴 따뜻하고 흥미진진하네요! 위험에 처한 서커스단 동물들을 보듬는 오닭이의 모습에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내가 누구인지'보다 '누구와 어떻게 살아가는지'가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마음을 울립니다. 용기와 협동, 따뜻한 위로의 가치를 배울 수 있어 어린이 추천 도서로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