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기에서 응가하기 무서워하는 아이를 위해 준비한 책 '우아! 똥이다' 똥 이야기만 나오면 꺄르르 웃으며 좋아하는 아이라 100% 좋아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 최애책이 되었어요.봄이라 입맛이 없는지 밥도 잘 안먹었는데 큰 응가를 만든다며 밥도 잘 먹고 변기에 앉아 응가도 잘하게 되었어요. 내 몸을 똥공장처럼 표현한 것이 참신했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요소로 작용했어요. 이제 막 배변 훈련을 시작했거나배변 습관 개선이 필요한 아이와 읽기 딱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