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 찜질방》은 숲속에 곤충들만 다니는 찜질방이 있다는
재미있는 상상에서 시작되는 그림책이에요.
소똥구리의 똥구슬 때문에 벌어지는 소동 속에서
곤충들이 서로 도우며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이 정겹게 그려집니다.
자연스럽게 곤충 생태도 알 수 있어요.
그림이 귀엽고 따뜻해서 아이와 함께 읽다 보면 저절로 웃음이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