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부터가 너무 끌려서 읽게 되었어요. 항상 어떻게 정리하고 정돈하며 살아야할까 고민이 많았는데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느꼈고 실생활에 적용하면서 나만의 공간, 머물고 싶은 공간을 만드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