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프의 사랑 문지 스펙트럼
뱅자맹 콩스탕 지음, 김석희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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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에 비견된다는 아돌프와 엘레노르 사랑이야기는 어떻게 끝날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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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휴머니스트 세계문학 시즌 3 : 질투와 복수 - 전5권 휴머니스트 세계문학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지음, 이미애 옮김 / 휴머니스트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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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하지 않은 세계 문학 작품들을 기다리는 4개월이 왜 이렇게도 길단 말이냐! 기다리는 시간이 아깝지 않은 휴머니스트 세계문학 시리즈이다. 흄세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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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트레이 귀공자 휴머니스트 세계문학 15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지음, 이미애 옮김 / 휴머니스트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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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비라는 단어로 말할 수 있는 작품. 절대악도 절대선도 없는 세상. 악마가 던진 동전에서 시작되는 형제의 복수극. 얼마나 처절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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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 무덤에 침을 뱉으마 휴머니스트 세계문학 14
보리스 비앙 지음, 이재형 옮김 / 휴머니스트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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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문제, 계급 차별 문제를 다루고 있는 프랑스 고전을 그냥 지나칠 순 없지. 인간의 복수심이 어디까지 바닥을 보여줄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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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장난감 휴머니스트 세계문학 13
로베르토 아를트 지음, 엄지영 옮김 / 휴머니스트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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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를 대표하는 작가는 보르헤스 뿐인줄. 로베르토 아를트의 국내 초역에 첫 소설이니 기대가 된다. 자본주의 속에서 살아야 하는 인간의 숙명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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