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피폐 소설 속 남편을 보살펴 주었다 (외전 포함) (총3권/완결)
해꽃 / 시계토끼 / 2021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남주가 우는 걸로 여주 마음 흔드는 캐릭터를 그리 선호하지는 않지만 이 글에선 나이 차이가 꽤 나는 연하남주에 어린 남주라서 불호로 작용하기보다는 오히려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이 들어서 재밌었어요. 13살의 어린 남편을 이용하다가 비참하게 죽은 여인으로 빙의하게 된 상황에서 더 이상 그런 비참한 결말을 원치 않아서 최대한 미래를 바꾸려는 여주인공의 이야기라서 흥미로웠어요. 비슷한 소재들은 이미 클리셰로 정착된 상황이지만 그래도 질리지 않고 재밌네요. 무엇보다 남주가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여주가 빠져드는 상황들이 납득이 가네요. 여주 없으면 정말 못 살 것 같은 느낌이 팍팍 들어서 사랑스러운 남주였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피폐 소설 속 남편을 보살펴 주었다 (외전 포함) (총3권/완결)
해꽃 / 시계토끼 / 2021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연하남 소재라서 남주가 여주 시선에는 사랑스럽고 귀여울 수밖에 없겠네요.하지만 나름 계략남주라서 더 좋았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BL] 지극히 드라마틱 (외전 포함) (총2권/완결)
CARPET / 피아체 / 2020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공으로 생각한 인물이 수고 수인가 했던 인물이 공이라서 나름 초반부터 캐릭터들의 반전이 있는 글이네요. 무엇보다 주인공들이 죄다 각자 사고방식이 독특하고 어디로 튈지 모르겠어서 연신 웃게 되는 전개들이 있었어요. 주상태는 배우지만 연기력은 딸리고 대신 얼굴은 반반한 인물인데 묘한 제안을 받는데 처음엔 거절했다가 자신의 나름 기발하다고 착각하는 망상과 상상이 커지며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마음을 돌리면서 엮이는 게 신이채라는 40세의 세강 그룹 부회장입니다. 처음엔 신이채가 공인줄 알았는데 주상태가 공이라서 그 성격에 그 말투에 공 캐릭터인 것 알고 나름 신선한 반전이기도 했어요.두 사람이 주거니 받거니 하는 대사부터가 웃기고 유쾌한 부분이 많아서 재밌게 읽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BL] 지극히 드라마틱 (외전 포함) (총2권/완결)
CARPET / 피아체 / 2020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주인공들이 각자 다른 의미로 웃긴 캐릭터라서 재밌게 읽었어요. 초반부터 멋대로 착각하고 북치고 장구 쳐대서 웃으면서 봤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BL] 끈과 끈 사이 (총2권/완결)
무열 지음 / 피아체 / 2017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느 날 시작된 아버지의 도박 중독으로 인해서 점점 궁지에 물리게 되는 영오는 그런 아버지의 도박 중독을 부추긴다고 의심하는 남자와 대면합니다. 어느 순간 아버지와 자신의 주변을 맴돌며 마치 먹잇감을 노리기 전 주변을 점점 포위해오는 맹수처럼 영오에게 위압감과 두려움 경계심을 심어주는 남자를 의심하고 거부감을 드러내지만 남자는 그런 영오의 날선 반응에도 아랑곳하지 않는데, 영오의 심리묘사가 많이 나오는 편인데 글의 분위기가 밝지는 않아도 꽤 좋아하는 소재라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피폐한 요소가 있긴 해도 공의 집착을 보는 재미로 잘 읽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