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새벽 - 나는 누구도 가질 수 없는 새벽을 이야기해보기로 했다 ㅣ 아무튼 시리즈 82
박수영 지음 / 제철소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새벽을 담기엔 가볍다. 포기한 배우 이력, 길고양이 급식소 운영, 남성 위협, 실패한 가부장.. 내가 기대한 새벽은 이런 게 아니었는데..최소한 설득력이나 완성도라도 있었더라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