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미드 - EVERYBODY LIES 아무튼 시리즈 68
손보미 지음 / 제철소 / 2024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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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좋은 주제 하나가 낭비되었다. 아무튼 시리즈의 매력은 그 주제가 왜 작가에게 고유한 가치가 있느냐다. 작가가 미드라서 애정한단 느낌도 없었고 그저 컨텐츠의 감상 나열이다. 미드는 한드중드일드에 비해 분명한 특색이 있는데 가장 중요한 포인트의 부재. 미드가 아니어도 되었을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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