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글부글 시큼시큼 변했다, 변했어! 똑똑똑 과학 그림책 36
김희정 지음, 조경규 그림 / 웅진주니어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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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속에 화학변화가 아주 빈번하게 쉼없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다면 우리가 자각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그거시 화학변화인주 모르고 있는것이랍니다.
이번에 아이들과 책을 읽은후 생활속에 소소한것들에 관심을 기우리게 되었습니다
이것도 화학변화???
변했다 변했어!


책을 보고 난후부터는 아이들이 화장실을 갈때마다 "엄마! 변했다, 변했어!"를 외치면서 화장실에 갑니다.
ㅋㅋㅋ 일종의 놀이 비슷하게 되었습니다. 음..외치기 놀이???

나무는 햇빛과 이산화탄소 그리고 물이 만나서 영양분이라는 화학변화를 일으키고,
단풍잎은 초록색소가 줄어들고 빨간색소가 생겨났대!
"아~~ 그렇구나!!"엄마랑 아이들이 같이 공부하네요. 단풍잎은 그냥 가을이 되면 잎이 울긋불긋 단풍이 든다고 생각했지
이렇게 화학변화를 일으켜서 초록색소가 줄어들어 빨간색소가 생겨났다고 생각도 못했는데
역시 아이들이 보는 동화라고 아이들공부만 되는것이 아니라닌깐요 ㅋㅋ

변했다, 변했어!

불은 음식물을 빠르게 변하게 만드는 반면 미생물들은 오랜시간을 걸쳐 변하게 만든다는것을 알려주네요.
흠흠.. 요건 엄마가 잘 알지 하면서 나름 장황하게 이것저것 설명해 주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그많은 음식중에 계란후라이만 기억하는건 뭘까요 ㅜ,ㅜ;;
후라이팬을 들때마다 변했다, 변했어!를 외치네요 ㅋㅋㅋ 귀여운 녀석들 ^^

우리가 다쳐서 소독할때 하얀거품이 생기는건 과산화수소가 상처 속 세균을 만나 화학변화를 일으키는거구 목욕을 할때 비누가 부글부글 변해서 더러운
때를 붙잡고 씻겨 내려가는 거래요.
매일 한번씩 소독약을 바르고 반창고를 붙이고 목욕을 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화악 다가오는 화학변화인것 같습니다. ㅋㅋㅋ

책 마지막장에 화확실험을 할수 있도록 2가지의 화학실험이 소개 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쉽게 따라할수 있을것 같아서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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