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동 눌림목 매매법 - 손절에서 익절로, ‘반전의 터닝포인트!’
파동마스터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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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파동눌림목매매법

지은이 : 파동마스터

출판사 : 스마트비즈니스

초판 1쇄 발행 2026년 8월 8일


* 저자 소개


직장을 다니며 주식을 시작한 저자는 파동 눌림목 매매법을 완성한 자수성가형 투자자이다.

그의 강점은 매일 같은 시장에서 직접 매매하며 살아남은 실전가라는데 있다. 손실의 막막함과 초보의 두려움을 잘 알기에 어려운 이론보다는 지금 당장 차트에서 따라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전적인 방법을 전하는 데 집중한다.

네이버 카페를 운영하고 각종 투자대회에서 MVP를 6회 수상하며 자신의 투자기법을 증명했다.


* 핵심 내용


차트를 왜 봐야 할까.

저자는 차트상의 주가흐름을 보면서

'위치를 파악하는 것'이라 말한다.




위치파악이 중요한 이유는

기업의 호재성 뉴스가 나오더라도 차트상 주가가 고점이라면 손실을 볼 확률이 높고

주가의 위치가 바닥이라면 악재성 뉴스가 나와도 수익을 볼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한국 주식시장에 투자해본 사람이면 저자의 의견에 어느정도 수긍할 수 있을 것이다.

호재성 뉴스에 급등 했다가 급락하는 경우와 악재성 뉴스에도 주가가 더이상 빠지지 않고 오히려 악재 해소라는 명목으로 상승하는 경우를 보았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차트상 주가의 위치 파악이 중요함을 강조한다.


그 다음 세워야 하는 기준은

눌림 과 파동이다.


저자가 제시하는 눌림이란?



파동에서 핵심은

앨리엇트 파동 이론은 기본적으로 상승 5파를 주장하며 3파를 중요하게 보지만

저자는 상승 1파와 2파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이러한 이유는 한국 주식시장에서는

상승 1파와 2파가 가장 안전한 구간이라는 것을 경험상 알 수 있었기 때문이다.

상승 3파는 마지막 불꽃이고 4파와 5파는 함정구간이라고 본다.


그렇다면 상승 1파와 2파는 어떻게 찾는가

장기 이동평균선(110일선, 220일선, 440일선)의 역배열과 세력봉(매집봉, 기준봉)을 파악하는 것이다.

이러한 역배열 차트에서 매집봉이 등장하면 유심히 지켜보다가 220일선을 뚫는 거래량을 동반한 장대양봉인 기준봉이 등장하면 상승1파의 시작으로 본다.


기준봉을 근거로 20일선 눌림과 보조지표 RSI 44~55에서 첫 매수, 볼린저 밴드 하단 터치가 발생하면 비중매수를 한다. 이 부분이 상승 2파인 것이다.

책에서는 저자의 매매기준이 더욱 상세히 설명되어 있으니 책을 참고하면 될 것이다.


책에서는 성공사례와 실패사례에 대한 내용과 분석도 나와있다.

차트투자를 맹신하면 안되고 성공 확률을 높이는 하나의 방법으로 이해하고 적용해야할 것이다.


* 마무리


이상의 내용을 간단히 정리하면

파동은 큰 그림, 역배열은 바닥자리, 기준봉은 출발의 시작이다.

차트는 우리에게 많은 정보를 보여준다.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여 수익을 내는지는 각자의 몫이다.


최근 한국 주식시장은 일부 섹터로의 수급이 쏠려 우량한 기업의 주가가 과도하게 하락하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저자가 제시하는 역배열 차트에서 바닥을 형성하는 주식이 많아진 것이다.

차트상에서 세력봉이라 일컬어지는 캔들이 나타나는지 유심히 관찰해보면 기회가 생길것이라 여겨진다.

물론, 기업의 기본적 분석도 병행하면 투자 성공확률이 훨씬 높아지는 것은 당연하다.


'파동눌림목매매법'은

저자가 실전매매를 통해 쌓은 다년간 노하우를 파동과 눌림이라는 기준을 토대로 초보 투자자가 차트를 읽고 해석하여 활용하는데 도움을 준다.

무엇보다 기준이 명쾌하고 이해하기 쉽기 때문에 누구나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된다.

우량한 주식을 역배열차트 바닥에서 매수한다는 개념은 가치투자와도 맞닿아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그러므로 주식투자자 누구에게나 도움이 되는 책이라 볼 수 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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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동 눌림목 매매법 - 손절에서 익절로, ‘반전의 터닝포인트!’
파동마스터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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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동눌림목 매매법은 명확한 기준으로 투자를 돕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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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딧 투자 핸드북 - PBR 너머의 진짜 기업가치
마이클 가토 지음, 존 최 옮김 / 비즈니스101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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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크레딧 투자 핸드북

지은이 : 마이클 가토

옮긴이 : 존 최

출판사 : BUSINESS 101

초판 1쇄 발행 2026년 10월 31일




* 저자소개


마이클 가토는 운용자산 500억 달러 이상 규모의 크레딧 투자 전문 운용사인 실버포인트캐피탈과 골드만삭스 특수상황 투자 그룹에서 25년간 부실채권 시장에 투자해 온 베테랑 투자자다.

현재 컬럼비아 경영대학원과 포덤대학교 가벨리 경영대학원에서 겸임교수로 재직하며 부실채권을 활용한 가치 투자를 가르치고 있다. 이 도서는 그가 현장에서 쌓은 수십 년간의 실전 경험과 업계 최고 전문가들의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복잡하고 역동적인 신용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이다.


* 들어가며


저자가 이 책을 쓴 이유는 투자자와 크레딧 애널리스트들이 기업을 분석하고 위험을 평가하며, 더 나은 투자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실무분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저자가 얘기하는 좋은 투자란 기업이 어떻게 돈을 벌고, 어떤 방식으로 자금을 조달하며, 다양한 경쟁 환경 속에서 어떻게 경쟁하고 생존하는지를 이해하는데서 출발한다고 말한다.


채권 투자자들이 PBR을 보는 이유는 장부상의 가치, 즉 기업이 도산하여 청산절차에 들어갔을 때 채권 투자 자금의 회수가능성을 평가하기 위함이다. 이 경우 주식 투자자의 주식 가치는 최후 순위로, 채권투자자들이 우선 변제받은 후이다. 따라서 주식투자자의 경우 채권투자자들이 행하는 일련의 가치 평가 프로세스를 배우고 익혀, 투자 집행 전에 리스크를 평가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한 의미에서 이 책은 유용하다.




내가 생각하는 이 책의 핵심내용은

신용 분석 프로세스 7단계를 반복 숙달하는 것이다.

실제 크레딧 투자자들이 행하는 투자 방식에 대해 각 단계별로 유의점들을 설명해주면서 사례를 들어

이해를 돕는다.

<신용분석 프로세스 7단계>

1단계 : 자금출처와 사용 내역

2단계 : 정성적 분석

3단계 : 재무제표 분석

4단계 : 예측

5단계 : 기업가치평가

6단계 : 채권 및 대출 구조와 계약서

7단계 : 투자의견서 및 투자심의위원회 메모작성




기관 투자자가 행하는 위와 같은 프로세스를 개인 투자자가 똑같이 행하기는 사실상 쉽지 않다.

하지만 1~5단계의 각 장에서, 배우고 참조해야 할 유익한 내용이 담겨있기 때문에

가치투자를 지향하는 투자자들에게는 교과서와 같은 책이다.


*기억에 남는 내용


회사는 왜 자금 조달을 필요로 하는가.

회사를 운영함에 있어 아래와 같은 이유로 자금 조달이 필요한 경우가 있다.

책에서는 자금 조달 방식에 관해

담보부 리볼빙 신용한도, 담보부 텀론, 선순위 무담보 하이일드채권, 후순위채권 또는 메쟈닌부채 방식을 설명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코스닥 상장사의 경우, 하이일드 채권 혹은 메쟈닌 채권 발행으로 자금을 조달하여 후에 메자닌 채권이 주식으로 치환되어 주가에 부담을 주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기업의 자금 조달계획과 방식을 유념해야 한다.



2단계 정성적 분석의 경우

대표적 리스크 요인을 다음과 같이 언급한다.



주식투자자의 경우 투자기업이 구조적으로 성장하는 산업군에 있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산업의 성장이 매출의 성장으로 이어지고 결국 실적 상향으로 주가도 오르기 때문이다.

또한 매크로 경기환경에 민감한지 여부와 최근들어 주목되는 정부의 주요 정책 산업인지 여부도 중요하다.


3단계 재무분석 단계의 수익성 분석의 경우

'이익의 질' 판단이 중요한 것으로 생각된다.


이와 관련하여 '매출관련 적신호' 4가지를 언급한다.

그 중 매출 성장률과 수주 성장률의 괴리의 경우

주문과 출하시의 매출인식 차이로 인해 장부에 반영되지 않는데

매출 성장률, 수주잔고 현황, 수주출하비율(신규주문/매출)을 살펴봐야 한다.

매출 성장률은 늘어나는데 수주잔고가 늘어나고 있는지 줄어드는지 여부, 수주출하비율이 1보다 크면 매출 성장률이 회사의 실제 성장세를 과소평가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이후 4단계에서는 예측 모델을 구성하는데 아래와 같이 8단계로 나뉜다.

우리가 배워야 할 점은 기업의 BEAR, BASE, BULL 시나리오를 계획해놓아야 한다는 사실이다.

세세한 설명은 책을 참조하길 바란다.



5단계의 기업가치평가 경우

책에서는 동종 기업 비교분석, 선례 거래 분석, 현금흐름할인 분석, 청산가치 분석에 대해 설명한다.

이 네 가지의 분석 방법은 결국 총기업가치를 추정하기 위해서인데, 저자는 기업 가치에 대한 자신만의 관점으로 스스로 답을 찾는데 있다고 말한다.


*마무리


이상 주식 투자자의 관점에서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부분을 대해 간략히 살펴보았다.

전공자들이나 업계 종사자들도 참고가능한 책이라는 점에서 그 내용이 다소 어렵게 느껴진다.

그러나 기업의 부실채권 투자자들의 투자집행을 위한 과정을 읽으며

나의 투자 행태를 반성하게 된다.

단순히 증권사 어플을 키고 차트를 보고 매수를 누르는 간편한 과정에서 벗어나

투자의 본질인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과정에 대해 자세히 살펴볼 수 있었다.

기업 채권에 투자하는 사람들도 이러한 과정을 거치는데 그보다 위험한 자산인 주식에 투자하는 사람이 소위 말하는 '딸깍'으로 매수해도 되는 것인가에 대해 위기의식이 느껴졌다.

부실채권 투자자들은 기업 채권이 보장하는 매력적인 수익률을 쉽게 생각하지 않는다.

투자 집행을 위해서 따져 봐야할 단계별 리스크들이 너무나 다양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저자의 책에서 언급하는 유의점들을 살펴보면서

기업가치평가와 그것을 바탕으로 한 자신만의 투자 시나리오를 확립하는 것이 중요함을 느낄 수 있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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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딧 투자 핸드북 - PBR 너머의 진짜 기업가치
마이클 가토 지음, 존 최 옮김 / 비즈니스101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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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를 지향하는 주식 투자자에게도 유용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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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 주가 가치투자 법칙 - 모든 주식에 통하는 가장 확실하고 지속가능한 반교수의 투자 시스템
이주택 지음 / 길벗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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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적정 주가 가치투자 법칙

지은이 : 이주택

출판사 : (주) 도서출판 길벗

초판 1쇄 발행 2026년 7월 15일



이주택 교수님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알게 되었는데

교수님은 미국 주식 투자자로 일반인들에게 시황 설명과 기업 내용을 알려 주신다.

이전에 출간했던 책은 읽어보지 못했으나

'적정 주가 가치투자 법칙' 은 읽어보고 싶은 욕구가 생겼다.

왜?

적정 주가라는 것은 개인의 주관이 많이 개입될 수 밖에 없고, 미래 실적과 스토리를 추정하여 지금 주가의 상태를 평가하는 것이기 때문에 막막함을 느끼고 있었다.

과연 저자께서는 어떤 기준을 가지고 적정주가를 판단하는지 궁금해졌다.

그리하여 출판사에서 진행한 서평 이벤트에 지원하게 되었다.


교수님이 주장하는 '적정주가'란?

지난 12개월간의 실적을 바탕으로 향후 몇 년간의 예상 실적과 현재의 모멘텀을 고려한 과거,현재,미래를 모두 반영한 종합적인 주가라고 설명한다.

목차를 보면 책은

가치투자의 정의와 전략, 적정주가 계산법, 적정주가를 산출하여 실전매매 하는 방법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치투자를 주장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저자가 주장하는 가치투자를 해야하는 이유는 아래와 같다.

주가의 하방은 닫혀있고 상방은 열려있다. 즉, 손익비에서 유리하다고 여겨진다.

투자 프로세스는 크게 종목탐색 - 밸류에이션 - 분할 매수, 매도 라고 볼 수 있다.



<종목탐색>


투자를 결정할 기업은 어떻게 선정하는가

저자는 우선 5가지의 기준을 제시한다.

첫째. 기업의 제품을 직접 확인할 것

둘째. 유효시장(TAM) 과 연평균 성장률, 시장점유율 확인할 것

셋째. SWOT 분석을 통해 기업의 장점과 단점 파악할 것

넷째. 경영진과 이시회를 파악하여 기업의 운영 상황을 파악할 것

다섯째. 일시적 이벤트인 정치, 경제 이슈에 흔들리지 않는지 확인할 것

그런 다음 기업의 실적을 반영한 EPS 와 PER 을 확인한다.

이는 곧 적정주가를 구하는 계산으로 이어진다.


<밸류에이션>


적정주가인지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상대적 밸류에이션과 절대적 밸류에이션을 통해 구해야 한다.

대표적으로 PER, PEG 가 있고, DCF를 통해 내재가치를 확인한다.

PER을 확인할 때는 포워드PER이 중요하며 산업별, 종목별 상이하므로 크로스체크가 필요하다.

여기에 EPS 를 곱해서 적정주가를 확인한다.


절대적 밸류에이션으로 DCF를 사용하는데 이는 현금할인법으로 불리운다.

현재가치와 최종가치를 구한 후, 현금과 현금성 자산을 더해서 부채를 빼준다, 그런 다음 발행주식 수로 나눠서

적정주가를 확인한다.

다들 알다시피 DCF에는 여러 가정이 들어가므로 주가 변동의 범위가 넒다.

그러므로 BASE, BULL, BEAR 시나리오별 주가 범위를 확인해야 한다.



<분할 매수, 매도>


이렇게 확인한 적정주가를 기준으로 매수, 매도를 해야하는데

저자가 주장하는 방법은 분할식으로

적정주가와 현 주가의 이격도를 체크하는 방법으로 보인다.



현재 주가가 적정주가 아래로 하락하면 분할 매수를 시작하고

적정주가보다 상승하면 일부 매도하면서 비중조절을 하라고 조언한다.


이주택 교수님의 이번 도서는 일반인의 관점에서 가치투자에 대한 접근을 쉽게 해준다.

투자업계나 금융 전공자들의 수준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그들이 내어놓은 보고서를 활용하여 밸류에이션을 확인하고

비중조절을 통해 안정된 포트폴리오를 가져가야 함을 알 수 있다.


책의 서술형식도 쉬워서 초보 투자자들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밸류에이션 파트에서 관련 기초 지식이 없다면 조금 어렵게 느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직접 밸류에이션을 하기보다 거인의 어깨를 올라타는 방법인

투자의 구루들이나 증권사 리포트, 각종 문서 등을 통해 이를 확인하면 된다.


저자의 가치투자 프로세스를 살펴보면서

나의 투자철학을 다시 한 번 가다듬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교수님의 방법을 적용하여 보다 쉽게 투자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게 되었다.

가치투자가 무엇인지, 어떻게 하여야 하는지.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는 투자자들은

한 번 읽어보기를 권한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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