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정 주가 가치투자 법칙 - 모든 주식에 통하는 가장 확실하고 지속가능한 반교수의 투자 시스템
이주택 지음 / 길벗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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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교수님 유튜브 채널에서도 뵙는데 신간으로도 뵙네요. 기대됩니다. 잘 읽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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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부터는 포트폴리오다 - 연기금처럼 투자하라
신환종 지음 / 에프엔미디어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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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1억부터는 포트폴리오다

지은이 : 신환종

출판사 : 에프엔미디어

초판 1쇄 발행 2026년 7월 1일



* 저자


성균관대학교 한문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 석사, 중앙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신용평가, 알리안츠 글로벌 인베스터스 자산운용, 우리투자증권, 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에서 일했다.

세계 금융시장과 투자 상품을 분석하는 글로벌 투자 전략가로 국민연금 등 주요 기관투자자들에게 채권, 외환, 원자재, 대체자산투자전략을 25년 넘게 제공해왔다. 글로벌 투자전략에 관한 국내 최고 전문가로 인정받았고 현재 한국투자증권에서 고문으로 활약중이다.




* 주요 내용


강세장에서는 자산배분의 중요성을 실감하지 못한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하락장이 오면 뼈저리게 느낀다.

저자는 자산배분에 관해서 전문가이기에 개인투자자에게 자산배분의 중요성과 구성방법을 알려주려 한다.


자산배분을 왜 해야할까.

저자는 살고있는 집, 월급, 예금과 국내주식, 향후 받게 될 연금 등 다른 자산처럼 보이나 실상은 한국경제와 원화라는 같은 방향으로 경제 위기시 동시에 위험에 빠질 수 있다고 한다.

그러므로 어떤 자산을 담을지, 어느 통화로 보유할지, 언제 비중을 늘리고 줄일지에 따라 수익률이 달라지고 이러한 점에서 자산배분이 필요함을 주장한다.

'자산배분의 목적은 최악의 투자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생존게임이다.'

그 방법론은?

세계적인 기금과 연기금의 포트폴리오에서 배울 수 있다.

주식, 채권, 사모자산, 부동산, 원자재, 인프라 등 다양한 자산을 활용한다.

또한 자산배분은 금액 기준이 아니라 리스크 기준이라고 한다. 경기변화, 물가변동, 환율과 금리의 충격에 대비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개인 투자자들은 세금과 비용을 제해야 하므로 ISA 계좌, 연금저축, IRP 를 활용할 것을 추천한다.

주목해야 할 부분은 PART5,6 이다.


파트5에서는 한국투자자들이 자산배분에 약한 이유와 미국, 유럽, 일본의 투자자들과 투자환경에 대해 비교한다.

계좌별(ISA, 연금저축, IRP) 적정한 편입자산에 대해 설명해준다. 그리고 주식, 채권, 달러채권, 하이일드채권, 대체자산투자에 대한 해외와 국내투자에 대한 상품별 장점과 단점을 설명한다.


파트6에서는 생애주기별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포트폴리오 구성과 운용방법, 세금을 고려한 인출전략에 대해 알려준다.


*마무리

저자의 투자 상담 경험으로 개인투자자들은 금융자산 1억부터 자산배분에 관심을 가진다고 한다.

1억이 자산배분의 시작점이 되는 것이다.

1억 계좌는 성장, 인컴과 유동성, 인플레헤지와 위기대응이라는 큰 틀을 가지고 비중조절을 해나가야 한다.


저자의 책을 읽으면서

자산배분에 앞서 목표수익률, 편입자산의 장점과 단점, 자산간의 상관관계, 자산배분 모델에 대한 이해, 단기자금과 장기자금 등에 대한 공부가 필요함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생애주기별로 자금의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저자의 의견을 참고하여 전략을 수립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한국형 자산배분에는 저자의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끝으로 폭등과 폭락에 요동치는 나의 계좌 상태와 어설픈 자산배분으로 계좌가 박살나면서 헤지 효과가 미미했던 경험이 떠올랐다. 투자를 단순하고 쉽게 생각했던 안일한 투자 자세를 바로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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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성장주는 멈추지 않는다 - AI부터 로봇까지 세상을 뒤집을 폭발적 성장 기업
김영웅 지음 / 경이로움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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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미국 성장주는 멈추지 않는다

지은이 : 김영웅

출판사 : 경이로움

초판 4쇄 발행 2026년 7월 8일


*저자


2020년 1월 여의도에서 증권학원 '워렌증권학원을 설립해 7년째 운영중이다.

추격매수 절대금지, 손절, 수익극대화 원칙을 강조한다.

대형유튜브에 출연하여 23년 상승장을 예측했고 2차전지 고점일 때 매도의견을 주장하며 통찰력을 입증했다.

다양한 매체를 통해 증권 교육에 힘쓰고 있다.



*주요내용


우선, 저자는 지금 시장은 가치투자보다 성장주 투자가 유망함을 어필한다.

그에 관한 근거로 벤자민 그레이엄 시대는 정보의 비대칭성으로 시장이 비효율적이었다.

기업 공시의 체계, 재무정보 등이 신뢰할 만하지 못했고, 기업 회계기준도 제대로 갖추지 못했다.


그러나 현재는 회계 투명성과 기업 정보의 신뢰도가 비약적으로 향상되었고 금융감독기관의 역활이 강화되어 믿을만한 기업의 공시, 재무 정보 등으로 투자자 보호 기능이 강화되었다. 또한 대중매체의 발달로 정보의 비대칭성이 상당 부분 완화되어 저평가 상태가 오래가지 않는다. 그러므로 현재 주가는 재무정보, 성장성, 리스크 등이 이미 반영되어 있다고 한다.


따라서 저자는 미래 성장성에 대한 통찰이 중요하다고 하며 단순히 싸다보다는 미래 가치가 반영되어 있는지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책의 핵심 질문 두가지.

'왜 미국주식에 투자해야 하는가?' '무엇에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


미국은 '페트로 달러체제 이후로 기축통화 지위를 가지고 있다.

달러 패권이 유지되는 한 글로벌 자본은 성장 가능성 높은 국가, 기업 자본이 집중되는 국가로 흘러 들어갈 수 밖에 없으며 그에 해당하는 국가는 여전히 '미국' 이라는 것이다.

이에 중국과 이란의 '페트로 위안화' 시도는 미-중 패권전쟁과 이란 공습의 한 요인이기도 하다.

어쨌든, 가장 안정적인 성장을 보여주는 국가는 미국이고

신뢰할만한 기술과 인재, 자본이 집중되는 미국 성장주에 투자해야 한다.


PART.3 에서 대세 상승장이 향후 10년은 더 갈 것이라고 주장하는 근거를 살펴보면

산업패러다임의 전환(기술혁명 초기단계), 새로운 주도산업의 등장(AI, 로봇, 자율주행, 우주 등), AI의 진화, AI발전으로 인한 생산성확대, 생산성 확대로 새로운 경제질서로 나아간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PART.4 에서는 성장 산업과 테크기업 소개가 이어진다.

AI와 LLM,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로봇, 무인항공기, 양자컴퓨팅, 헬스케어와 의료로봇,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산업을 주목한다.

자세한 개별기업 소개는 책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자본주의 시장경제체제의 근본이자 기술과 자본, 인재가 모여드는 미국은 앞으로도 패권국가를 유지하며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중국의 성장세도 무섭다. AI와 휴머노이드, 드론 등 일부 첨단 기술 산업에서는 중국이 치고 나가고 있으나 사회주의 시장경제체제하의 중국 공산당의 입김, 기업 공시나 재무정보에서 신뢰성 문제가 투자를 꺼리게 만든다.

미국이 앞으로도 패권국가 지위를 유지할 것인가 생각해 보면

그럴거 같다.

트럼프 행정부는 반미국가나 달러패권에 도전하는 국가에게 강도높은 제제와 전쟁을 수행하며 지위를 유지하려 하고 있다. 또한 패권국가가 지녀할 기축통화, 에너지, 식량자립 등 여전히 미국에 비할 나라가 없다.

따라서 미국 성장주 투자는 여전히 유효하다.

미국 기술 기업에 투자를 고민하고 있는 투자자라면 저자의 투자논리를 읽어보고 어떠한 산업이 성장할 것인지 이 책을 통해 생각해 보면 좋을 것이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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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갈림길 - 대전환의 시작, 다시 쓰는 투자 포트폴리오
오건영 지음 / 포레스트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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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부의 갈림길

지은이 : 오건영

출판사 : 포레스트북스

초판 5쇄 발행 2026년 6월 24일



오건영님은 최근 이슈되고 있는 거시경제 문제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설명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이번에 출간된 '부의 갈림길' 또한 주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강의해주는 느낌을 받는다.

책의 구성은 5개의 파트로 나뉘어 있다.

주요 주제는 지정학, K자 경제, 연준의장 교체와 돈풀기, AI생산성, 달러투자이다.


*주요내용


지정학과 관련하여 유가의 문제가 우려스럽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중동 전쟁 등

에너지 수출국가들의 지정학적 변수는 세계경제에 큰 타격을 입힌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미국과 이란 전쟁과 관련하여 저자는 저유가시대가 다시 올 수 있을지 염려한다.


유가 상승을 불러오는 요인으로는

첫째, 에너지 시설 파괴로 인한 공급부족

둘째, 호르무즈 통행료로 인한 운송비 증가

셋째, 용선료 증가 우려, 보험비와 인건비 상승

넷째, 에너지 수입의존도 높은 국가들의 재고부족으로 인한 수요 상승


이러한 요인들로 인해 미국산 에너지로 대체된다고 하더라도 가격이 하락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이다.

지정학 문제의 상시화는 에너지 가격을 쉽게 내리지는 못 할 것이다.

원유가격의 상승은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중앙은행이 긴축을 해야하는 환경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그렇다면 저자가 향후 주목하는 투자처는?

에너지 관련 기업 혹은 자원 부국에 관심을 가져볼 것을 권고한다.

아래 그림과 같이 1,3그룹을 포트폴리오에 편입해 보는 것은 어떨까.




하나의 주제에 대해 간략히 살펴봤다.

저유가 시대는 다시 올 수 있을까

현재 유가는 70불대를 하방으로 하여 상승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유가의 상승은 실생활 물가와 금융환경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이는 주식 투자자들에게도 녹록치않은 환경이 조성됨을 의미한다.

저자가 경제를 바라보는 '성장과 물가'의 틀에서

매크로 환경의 변화를 꾸준하게 추적 관찰해야 할 것이다.


거시경제의 주요 이슈를

구어체를 통해 설명해주는 저자의 도서는 언제나 읽어볼 만하다.

어려운 주제를 이해하기 쉽게 풀이해주는 능력은 저자가 탑이라 느낀다.

이외 다른 주제에 대해 관심이 있는 독자들은 책을 참고할 것을 추천한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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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츠바이크의 위대한 투자 원칙 - 40년간 시장을 이긴 월스트리트 전설의 투자법
마틴 츠바이크 지음, 송미리 옮김 / 이레미디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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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마틴 츠바이크의 위대한 투자 원칙

지은이 : 마틴 츠바이크

옮긴이 : 송미리

출판사 : 이레미디어

초판 1쇄 발행 2026년 6월 25일




마틴 츠바이크는 츠바이크 펀드와 츠바이크 토탈 리턴 펀드의 회장이자 월가 최고의 투자 전략가이다.

put/call ratio 지표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고 '연준과 싸우지 말라' 는 격언의 창시자이다.

1987년 블랙먼데이를 예측해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렸고 오랜 기간 동안 헤지펀드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마틴츠바이크가 블랙먼데이를 예측할 수 있었던 이유는 과거의 사례를 통해 교훈을 얻었기 때문이다.

1929년, 1946년, 1962년을 통해 고평가된 P/E와 수익률, 큰 조정없이 직진하듯 상승한 가격에서 고점을 형성한 후 조정이 오는 듯 했지만 폭락했다. 이러한 상황들이 1987년 블랙먼데이 오기 직전과 비슷했다는 것이다.

투자자들은 과거의 주식시장과 매크로 환경을 참고하는 것이 리스크 관리에 굉장히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주요내용


과거와 달리 인터넷의 발달로 많은 양의 정보가 실시간으로 전세계 사람들에게 전파되고 있다.

다양한 정보들이 넘쳐나는 시대에서 마틴 츠바이크는 정보를 이용하는 방법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 정보를 어떻게 해석하여 종목을 선정할 것이냐는 주관적이고 어렵다.

따라서 츠바이크가 제시하는 객관적인 지표를 활용하여 시장에 참여하라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책을 통해 알 수 있는 츠바이크의 투자스타일은 '추세를 따르는 시장주의자'로 판단된다.

떨어지는 칼날을 잡지 말고, 바닥에서 횡보 후 가격이 상승한 뒤에 지표를 보고 매수 진입하고

매도시에도 하락의 지표가 확실해 진 후 매도할 것을 주장한다. 이는 우리가 익히 들어 알고 있는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팔아라' 를 강조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가 제시하는 지표는 무엇인가?


-통화지표 : Prime Rate, 연준의 재할인율과 연방기금금리, 지급준비금, 개인할부부채의 지표를 통해 매수,매도신호를 판별한다.

-모멘텀지표 : 등락비율(상승종목수/하락종목수), 상승거래량 대 하락거래량의 비율, 4%모형지표를 확인한다.

-심리지표 : 뮤츄얼펀드의 현금/자산 비율, 투자자문사들의 예측지표, 대중매체 광고, 투자유치(증자, 대주주나 내부자의 지분매각), 츠바이크 심리지수를 통해 시장의 과열여부를 판단한다.

-주기지표 : 요일효과, 월별경향, 월말패턴, 대통령선거, 연말세금 등의 주기적인 이벤트를 유념하여 시장의 흐름을 관찰한다.


강세장인지 약세장인지 여부는

강세장은 등락비율(상승과 하락종묵 수가 2:1)과 연준의 금리 인하시기를 주요 지표로 보고 초기 강세장 진입을 판별한다. 약세장은 다우존스지수, S&P500 지수, 4%모형지표의 밸류라인지수가 최소 15% 이상 하락으로 정의한다.


위와 같은 객관적인 데이터를 근거로 한 츠바이크의 종목선택법은?

기업의 이익과 매출에 나타나는 강한 성장성, 기업의 성장률을 감안한 합리적인 수준의 P/E, 기업 내부자들의 매수 또는 적어도 내부자 매도의 부재, 상대적으로 강한 종목의 가격 움직임을 파악한다.


이상 마틴 츠바이크의 투자방법에 대해 간략히 요약해 보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그의 투자방식은 Top-Down 이다.

투자하기 좋은 매크로 환경인지 파악한 후 주식시장의 강도를 체크한다.

그런 다음 상대적으로 주가가 강하게 상승하는 종목을 선별한다.

이는 추세추종 투자자들이 주로 하는 방법임을

다른 투자자들의 방법을 통해 알 수 있다.

차이점은 어떠한 객관적인 데이터를 가지고 자신만의 기준으로 확률높게 판단할 수 있는지가 성공투자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마틴 츠바이크는 자신만의 데이터를 창조해내고 다양한 지표를 통해 주식시장에서 살아남은 투자의 구루이다.

지금은 HTS나 MTS를 통해 누구나 볼 수 있는 데이터이지만 새로운 데이터를 만들어 자신만의 투자기준을 확립해 나갔다는 점에서 굉장히 본받을 만하다.

지금은 거의 모든 데이터가 개방되어 있고 여러 투자자들이 자신만의 견해를 공유해 주고 있으므로 나만의 엣지있는 데이터를 구축하기란 어려운 일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시장에 맞서지 않고 순응하며

최저점에 매수하고 최고점에 매도하려는 욕심을 버리고 데이터가 보여주는 신호들을 참고하여 나만의 투자방식을 확립해 나가야 함을 느낄 수 있었다.

이외에도 다양한 인사이트를 주는 구절이 많으니 주식투자자들은 한번씩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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