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급생
프레드 울만 지음, 황보석 옮김 / 열린책들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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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책이긴 한데 정도 이상으로 과대평가되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네. 마지막 문장 마지막 문장 하는데 그정도로 충격과 전율 혹은 감동은 아니었음. 홀로코스트 시대를 다룬 잘 씌어진 청소년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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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사람
최정화 지음 / 은행나무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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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자에 보기 드문, 꾸밈도 잔수작도 없는 돌직구형 소설. 에필로그는 없었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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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타니 겐지로의 생각들
하이타니 겐지로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 양철북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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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생과 이오덕을 연상케 하는, 겸허한 일본 교육자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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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건의 살인에 대한 간략한 역사 1
말런 제임스 지음, 강동혁 옮김 / 문학동네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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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도 500쪽 가까운데 2권은 700쪽 가까이 @.@ 1100 페이지가 훌쩍 넘는 소설인데 과연 어떨지... 아직 펴보진 못했으나 걱정 반 기대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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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폭력의 시대
정이현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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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기대 하지 않고 읽었는데 의외로 조용하고 서늘한 현실인식이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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