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
나폴레온 힐 지음, 남문희 옮김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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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나폴레온 힐은 세계 최대 거부들과 성공한 사람들의 성공법칙을 평생 동안 연구했다. 그래서 ‘성공철학’이라는 독특한 분야를 창출해냈고 오랫동안 인정받고 있다. 그가 말하는 성공철학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가지고 책을 읽었다.

저자는 ‘부’라는 표현은 완전하고 충만한 행복의 조건이 갖추어진 삶을 가리킨다고 말한다. 그래서 이 행복의 조건을 인생의 12가지 재산이라 부른다. 그가 말하는 인생의 12가지 재산은 “긍정적인 정신자세, 건강, 조화로운 인간관계, 공포로부터의 자유, 성공에 대한 희망, 신념의 힘, 베푸는 마음, 자선활동, 너그러운 마음씨, 자제심, 이해심, 경제적인 보장”이다. 그리고 부와 성공의 문으로 들어서게 하는 성공철학의 17가지 원칙은 바로 “보상을 생각하지 않고 일하는 습관, 명확한 목표, 마스터 마인드, 신념, 유쾌한 성격, 실패에서 배우는 습관, 창조적인 선견지명, 자발적인 자세, 치밀한 사고력, 자제력, 집중력, 협력, 열정, 건강의 습관, 시간과 돈을 계획해서 사용, 황금률 실천, 신비한 습관의 힘”이다. 책에는 이 17가지 원칙에 대한 설명이 잘 제시되어있다. 저자는 부와 성공을 이루기 위해서 먼저 이 책을 두 번 정독하되, 반드시 생각해 가며 읽어야 한다고 당부하고 있다. 그만큼 어쩌면 성공철학의 17가지 원칙이 평범하고 쉬운 것 같지만 실천은 힘들기 때문은 아닐까?

이 책을 통해서 부와 성공에 다가갈 수 있는 성공철학의 17가지 원칙을 배울 수 있었다. 무엇보다도 저자 자신이 성공법칙을 평생 동안 연구한 결과물이기에 더욱 신뢰가 생겼다. 그리고 진정한 행복은 물질에 있지 않다는 평범하지만 소중한 진리를 다시금 깨닫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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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 테크 - 빌딩 투자를 위한 대한민국 1교시
강대현 지음 / 성안당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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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면서 부동산에도 다양한 분야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빌딩투자도 그중에 한가지여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배우고 싶었다. 이 책의 저자인 강대현씨는 빌딩투자로 부를 이룬 자수성가형 젊은 부자이며 빌딩 테크 전문가이다. 그는 빌딩 테크에 대한 잘못된 오해를 바로잡고 독자들이 빌딩 투자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하도록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밝힌다.

책에는 빌딩 투자의 기본을 비롯해서 어떤 빌딩에 투자해야하는지, 잘 사고 벌고 파는 빌딩 투자의 노하우 등에 대한 이야기들을 하고 있다. 저자는 빌딩 투자는 무조건 기-승-전-가치라고 말하면서 가치 중심의 투자를 강조하고 있다. 빌딩의 가치는 현재 드러나고 반영되어있는 ‘현재 가치’와 현재는 드러나지 않지만 앞으로 드러날 가능성이 높은 ‘잠재 가치’로 판단한다. 현재 가치는 이미 시세에 반영되어 있기에 수익이 높지 않아서 숨어있는 가치를 끌어내서 수익으로 변신시키는 잠재 가치에 중점을 두어야한다. 우리가 매스컴에 종종 등장하는 연예인들의 빌딩 투자에 대한 허와 실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준다. 저자는 빌딩 투자는 재테크가 아니라 비즈니스라고 말한다. 현재는 저성장 시대이기 때문에 예전처럼 빌딩을 사놓으면 오르는 시대는 지났다는 것이다. 빌딩투자도 다른 사업을 하듯 본격적으로 비즈니스를 한다는 마음으로 접근해야지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 책을 읽고서 막연히 부럽기만 했던 빌딩 테크에 관해서 어떤 점들을 유념하고 어떤 마인드로 접근해야할지 등을 배울 수 있었다. 어떤 분야의 부동산 재테크라도 투자하기 전에 철저한 공부와 바른 이해가 선행되어야함을 다시금 느낄 수 있는 독서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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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 피하기 기술 - 영리하게 인생을 움직이는 52가지 비밀
롤프 도벨리 지음, 엘 보초 그림, 유영미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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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행복한 일만 있으면 좋겠지만 뜻하지 않은 불행을 만날 때가 있다. 누구나 불행을 피하고 싶기에 ‘불행 피하기 기술’이란 책 제목부터 흥미를 유발하였다. 어떻게 하면 불행을 피할 수 있을까? 그런 기술을 이 책에서는 알려주고 있다.

책의 저자인 롤프 도벨리는 냉철한 기업가, 능력 있는 투자가, 인기 있는 강연가로 유럽에서 가장 주목받는 지식경영인이다. 책의 구성은 “좋은 삶을 방해하는 것은 무엇일까, 가치 있는 것만 남기기, 인생의 주도권을 쥐는 법, 세상의 말에 속지 않는 법”이라는 4가지 주제로 인생에서 불필요한 것들을 제거해주는 52가지의 생각의 도구에 관한 이야기로 되어있다.

이야기들 중에서 눈길을 끌었던 것은 ‘과연 성공이 노력 때문일까’라는 것인데, 여기서 워런 버핏이 제안한 실험이 나온다. 난소복권은 얼마나 좋은 조건에서 태어났는가를 두고 하는 말이다. 성공은 노력에 기인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것이든 큰 것이든 성공한 것이 자신의 노력 때문이라고 믿는다면 그 의지력 역시도 유전자와 환경의 협연 덕분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성공이 올 때 겸손해야하며, 자원해서 성공의 일부를 열악한 환경에 있는 사람들과 나누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밖에도 저자는 어떻게 머리를 잘 쓰느냐에 행복이 달려 있다고 말하면서 최신 심리학 이론, 고대 그리스 철학, 워런 버핏 등과 같은 투자가들의 지혜를 보여주면서 행복의 기술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가 알려주는 52가지의 생각의 도구는 불행의 함정에 빠지지 않고 현명하게 피할 수 있는 지혜들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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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답을 찾는 힘 - 인생이 잘 풀리는 5가지 질문
호리에 노부히로 지음, 노경아 옮김 / 예문아카이브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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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일이 풀리지 않아 답답할 때가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 우선 자신에게 무슨 질문을 던질까를 생각하라고 말한다. 자신에게 질문을 던짐으로써 정말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을까? 책에는 이에 관해서 어떤 이야기들을 하고 있을지 궁금했다.

저자인 호리에 노부히로는 몇 년 전 암에 걸렸지만 좌절하지 않고 자신에게 적절한 질문을 계속함으로써 최적의 치료법을 찾아 결국 암을 극복했다고 한다. 자문자답의 힘으로 어려운 상황에 부딪히더라도 이겨낼 수 있다는 사실을 몸소 보여준 것이다.

책에서 말하는 인생이 잘 풀리는 5가지 질문은 바로 “내가 얻고 싶은 결과는 무엇인가? 나는 왜 그것을 얻고 싶은가? 어떻게 하면 그것을 성취할 수 있을까? 이것은 내 미래에 어떤 의미가 있을까? 지금 내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이다. 이런 자문자답을 반복하다 보면 스스로 긍정적인 행동을 취하게 되며, 실천력과 행동력의 원천이 된다는 것이다. 또한 스스로 답을 찾는 힘으로 고민을 해결한 10가지 사례를 보여주어서 더욱 공감이 되었다. 가짜 욕망에서 벗어나 진짜 욕망을 이루기 위한 자문자답의 사례도 내용이해에 도움을 주었다. 많은 사람들이 가짜 욕망에 사로잡혀 진정한 만족감과 성취감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진짜 욕망을 찾아야한다. 진짜 욕망은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왜, 어떻게’라는 5W1H를 활용하여 찾을 수 있다.

처음 책을 읽기 전에는 정말 자신에게 질문을 던짐으로써 일을 해결할 수 있을지란 의구심이 생겼는데, 책을 읽은 후에는 올바른 자문자답의 힘이 정말 크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었다. 지금 인생이 잘 풀리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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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의 비즈니스 전략 - 누가 AI 환경을 지배할 것인가!
정도희 지음 / 더퀘스트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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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시대가 도래하면서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하지만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제대로 개념이 정립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다. 국내의 대기업들을 보면 인공지능 사업팀을 신설하거나 강화하고 있다. 이제는 인공지능이 본격 사업 단계로 접어들고 있기에 올바른 개념과 기술을 어떻게 활용하면 비즈니스와 업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지를 알아야한다.

이 책의 저자인 정도희씨는 데이터 기술을 비즈니스에 적용하여 업무를 개선하고 혁신하는 데이터 기술 응용 전문가이다. 책에는 “도구의 이해, 경영의 변화, 실질적 실행”이라는 세 가지 주제로 이야기하고 있다. 인공지능이 무엇인지에 대한 명확한 정의가 없이 다양한 정의들이 산재되어 있다. 인공지능의 구성요소는 머신러닝, 자연어 처리, 컴퓨터 감각, 자동 추론, 지식 표현 등이다. 이중에서 머신러닝은 인공지능에서 가장 중요한 분야이다. 기계학습이라고도 하며, 컴퓨터가 데이터를 통해 스스로 학습하는 것처럼 하는 기술(P.53)을 말한다. 여기서 스스로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학습하는 것처럼 이라는 정의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저자는 인간의 학습과 머신러닝에서의 학습은 분명히 다르며, 머신러닝 혼자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한다. 우리는 인간과 기계는 동일시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 책은 해외의 사례가 아니라 우리 업무와 구조를 바꾸는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이야기들이여서 더욱 공감이 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인공지능은 이제 더 이상 미래의 트렌드가 아니라 기업의 현실과제임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 도구로서의 인공지능, 머신러닝, 빅데이터에 대해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되었고, 경영의 변화와 인공지능을 잘 활용하기 위한 필수적인 단계들도 배웠다. 이 책은 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물론, 일반인들도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바르게 이해하기 위해 읽으면 좋을 책이라고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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