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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IT 스토리
꿈꾸는 기술사회 지음 / 성안당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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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하면 안 보는게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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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영의 글쓰기 노트 - 대통령의 필사가 전하는 글쓰기 노하우 75
윤태영 지음 / 책담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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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가지 방법>, <......영어 핵심 100 문장> 이런 책을 좋아하지 않지만

저자가 참여정부 출신이고 대통령의 필사라기에 읽어봤다.

 

같은 정부에서 일을 해서 그런지 글의 내용은 백승권의<글쓰기가 처음입니다>와 비슷하다.

두 책 다 노무현 대통령과 관련된 일화를 소재로 삼고 있다.

<글쓰기가 처음입니다> 대통령 노무현을 소재로 삼았고

<글쓰기 노트>는 인간 노무현을 소재로 삼았다는 느낌이다.

 

목차만 봐도 무슨 말을 하는지 알 수 있다.

그래서 책을 덮을 수도 있지만 챕터의 소제목들이 책을 더 읽게 만든다.

더 읽으면 경험과 고민이 깃든 노하우를 알게 된다.

 

간결한 개념 정리로 글쓰기는 이렇게 하는 것이다라고 말하지 않고

본인의 노하우를 이야기하고 독자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여운을 남겨준다.

 

책을 읽고 난 뒤 요약해서 글 쓸 때 참고하면 좋은 조언자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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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가 처음입니다 - 직장인과 대학생을 위한 실용 글쓰기 연장통
백승권 지음 / 메디치미디어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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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의 정부라고 해도 손색이 없는 참여정부에서 행정관으로 일했던 저자가 지은 책이라 꼭 읽고싶었다. 참여정부에서 내놨던 '대통령보고서'를 읽고 내 환경에 접목시키기 위해 애썼던 생각이 나기도 했다. 형편상 저자가 진행하는 글쓰기 강의에는 참여하지 못했기에 큰 기대를 갖고 책을 펼쳤다.

 

무슨 일을 하든지 가이드라인이 있으면 편하게 할 수 있다. 이 책은 시작-중간-마무리라는 큰 틀을 가지고 각각 여섯가지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부제목 그대로 "글쓰기 연장통"이다.

글쓰기를 편하게 할 수 있는 연장들의 사용법을 가르쳐준다.

 

이 책은 어느 정도 글쓰기에 대한 관심과 노력이 있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책인 것 같다.

업무의 문제로 며칠 동안 끙끙대고 있는 후배에게 선배가 살짝 귀뜸해주는 몇마디가 큰 도움이 되는 것처럼 말이다.

 

약간 아쉬운 것은 각 방법의 의미가 명확하지 않고 중복되는 듯하고, 강의 교재 같은 느낌이라 책으로만 저자의 뜻을 다 받아들이기엔 부족한 면이 있다.

나의 소양이 부족해서일수도 있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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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클리닉 - 목적을 달성하는 결정적 한 방
임승수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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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국민TV의 팟캐스트를 통해 저자와 이 책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기에 쉽게 읽어나갔다.

 

저자는 좋은 글쓰기가 목적을 달성하는 글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런면에서 저자는 '글쓰기 클리닉'을 통해 '좋은 글쓰기'를 했다.

'읽자마자 독자에게 도움이 되는 글쓰기 책!'이라는 목적이 달성되었기 때문이다.

짝짝짝

 

내가 글을 쓸 때 느끼는 부담은 두 가지이다. 

정리되지 않은 생각을 구체적인 문장으로 만드는 것이 어렵고,

나의 글을 누군가가 부정적으로 평가하게 될까 두렵다.

 

책의 초반부에서 글쓰기 7계명을 대화식으로 풀어 '글쓰는 어려움'에 대한 부담을 없애주었고

이후에는 각 분야별 글쓰기의 목적(자기소개소, 기획서, 업무이메일 등)을 잘 설명하여 '글쓰는 두려움'에 대한 부담을 없애주었다.

 

직장인이 가장 많이 접하게 되는 기획서나 제안서를 쓰는 방법도 정해진 형식이나 틀을 이야기하지 않고 문서 자체의 목적만을 분명히 이야기하였다.

그래서 기획서나 제안서에 '반드시 필요한 창조성'을 틀에 얽매이는 오류가 없도록 했다.

 

또한, 저자의 의도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책은 글쓰기 뿐만 아니라 삶의 태도까지 관여하고 있는 것 같다. 글은 곧 삶이라면서 좋은 글을 쓰기 위해 좋은 삶을 살라고 하는 이야기 진중하게 다가온다. 책의 말미에 '수동태보다 능동태를 써라'라는 이야기도 '수동형보다 능동형으로 살아라'라고 들린다.

 

글을 쓸 때 느끼는 부담감을 없애기 위해 이 책을 들었다.

그런데 '글쓰기 클리닉'은 물론 '라이프 클리닉'도 되었다.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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