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문 ㅣ 열린책들 세계문학 243
앙드레 지드 지음, 김화영 옮김 / 열린책들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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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 지간이면서 연인 관계인 그들. 그들의 비극적인 사랑이야기라니 궁금하네요. 그들이 들어가기엔 너무 좁은 문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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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로 가는 길 ㅣ 열린책들 세계문학 253
E. M. 포스터 지음, 민승남 옮김 / 열린책들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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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과 인도의 역사적 배경에서 펼쳐지는 흥미로운 이야기인 듯 하네요. 어떤 일이 벌어진 걸까요? 무엇이 진실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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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ㅣ 열린책들 세계문학 276
나쓰메 소세키 지음, 양윤옥 옮김 / 열린책들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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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만한 가치가 없는 사람이라고 자신을 판단하는 선생님이 주인공인가요?.. 개인의 내면과 고독을 정교하게 묘사한 걸작이라는 궁금한 소세키 소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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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인생 ㅣ 열린책들 세계문학 275
카렐 차페크 지음, 송순섭 옮김 / 열린책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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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인생의 끝자락에서 나를 다시 돌아본다. 마지막에 찾아가는 나의 진정한 모습이라는 줄거리가 궁금하고, 왠지 다 읽고나면 나를 돌아보게 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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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스
나가우라 교 지음, 문지원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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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죽지 않은 건 우연에 불과해. 더 정확히 말하면 당신처럼 소품보다 못한 존재는 살든 죽든 나중에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지. 신경 쓸 필요도 없는 존재였어. 그 시점에서는 /p.380


 

제목인 ‘Underdog’이란 단어가 실제로 있더라고요. ‘스포츠에서 우승이나 이길 확률이 적은 팀이나 선수’를 지칭하는 단어인데요.. 이야기 속에 주인공을 나타내는 아주 적절한 단어더라고요. 정말 이 책의 제목으로 이보다 좋을 수 없는 단어!!  하지만 생각해보면 살아가면서 누구나 언더독인 경우가 있지 않을까요? 언제나 내가 이길 수는 없는 거잖아요. 항상 유리하고나 능력있는 팀에 속해있을 수는 없는 거잖아요. 불리할 때도 있고 질 때도 있고 실패할 때도 있는 게 바로 우리 인생! 그런 인생에서 성공의 순간이 있기에 짜릿한 성취감도 느끼고 행복한 순간도 생기는 것일거예요. 동의하시나요?

 

 

네이버독서카페 리딩투데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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