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배신하지 않는 돈의 습관 - 10년 후 미래를 바꾸는 절대 통장 시스템을 구축하라!
우용표 지음 / 북클라우드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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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관한 책은 많다.

이론적인 서적 부터해서 실생활에 아주 유용한 책까지 수준도 다양하다.

이 책은 매운 현실적인 책이다.

실제로 늘 걱정만하고 있는 노후에 대해 숫자로 적나라 하게 보여주고 있다.

당장 시작할 수 있는 동기부여에도 아주 훌륭한 책이다.

진짜필요한것은 카드로 살수없다는 편에서는

기억할만한 좋은 문구가 나온다.

 

돈으로 집을 살 순 있지만, 가정을 살순 없다.

돈으로 시계를 살 순 있지만, 시간을 살순 없다.

돈으로 침대를 살수 있지만, 잠을 살 수 없다.

돈으로 책을 살순 있지만, 지식을 살 수 없다.

돈으로 의사를 살순 있지만, 건강을 살 수 없다.

돈으로 직위를 살수 있지만, 존경을 살 수 없다.

돈으로 피를 살 순 있더도 생명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여자를 살 수는 있어도 사랑을 살 수 없다.

 

소비의 중요성에 대해서 각인 시켜주는 문구들이다.

주식에 대해서도 넒은 지식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인덱스펀드와 ELS에 대해 바로 시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 소중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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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본심을 읽고 싶은 자, 얼굴을 의심하라
카도 아키오 지음, 이윤정 옮김 / 황금부엉이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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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때 부터 사람의 생김새는 제각각이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사람의 얼굴은 바뀌기도 하고,

부부끼리는 서로 닮기도 한다.

나이가 든 사람들의 얼굴을 보면 그사람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그 이력을 짐작해보기도 한다.

 

얼굴 생김새에 따라 비슷한 유형과 성격을 알아보는 흥미 있는 책이다.

내용의 깊이가 깊지는 않지만, 가볍게 읽기에는 적격이다.

'콧대가 높은 사람은 자존심이 강하다' '콧김의 세기와 성격은 비례한다' 등 많은 사람들의 얼굴을 관찰하고

그 특성의 공통점을 찾은 작가의 노력이 가상하다.

 

하지만, 얼굴생김과 성격적 특징을 일반적으로 규정하기도 힘들고,

예외요소가 너무 많은 이유로 선입견을 가질 가능성에 대해서 좀 염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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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하라 - 존중받는 직원이 일을 즐긴다
폴 마르시아노 지음, 이세현 옮김 / 처음북스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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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에도 직원들의 업무몰입과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가장 많이 쓰이는 방법은 '동기부여이론' 이다.

회사에서 목표를 정하고, 각 부서마다 정량적 목표를 주고 그것을 달성 했을때 소위 '당근' 을 주는

달성하지 못했을 때 '채찍'을 가하는 전략.

대기업에서 시작된 평가보상제도는 여전히 그 효력을 얻고 있다. 연초가 되면 S그룹사의 PS 범위는

모든 직장인들의 감탄을 자아내는 그건 연례행사가 되고 있다.

 

하지만, 동기부여 이론이 업무몰입이나 개인의 회사에 대한 충성심을 갖게 하기에는 한계가 있고

특히 직원들은 더이상 '일'을 즐기지 않게 된다. 그 결과 전사적인 부분에서 동기부여이론은

'딱 거기까지만' 인 효과를 거둘수 밖에 없다는 저자의 이론이다.

 

존중받는 직원이 일을 즐기게 되고, 업무효율성이나 몰입도 면에서 월등한 차이를 주장한다.

직원들이 일에 대해 몰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모델들을 제시하고 있으며,

특히 존중모델은 그 가치를 더한다.

 

그 존중하는 마음을 진정으로 느끼면 직원들은 알아서 업무에 흥미를 갖고 몰입하게 되며,

전사적인 부분에서 고도의 효율성을 가질 수 있다.

위계사회가 아직도 만연한 우리 사회에 정말 필요한 개념인듯 하다.

나이와 직급에 의해 '반말' '막말' 이 만연하고,

신입사원을 허드렛일 시키는 것 당연하게 생각하는 문화...

존중받고 있지 못하다는 느낌을 받을때 마다 느끼는 회사생황에 대한 '자괴감'

그 반복이 결국 이직의 길을 선택하게 되고...회사 입장에서는 더 많은 비용을 들여 새로운 인원을 충원할 수 밖에 없는 현실.

 

그런 현실에서 새로운 '존중모델' 은 애정없는 회사생활을 탈피할 수 있는 새로운 돌파구가 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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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스마트폰, 경계의 붕괴 - 3년 후 IoT 전쟁, 모든 것이 ON되는 세상이 온다
김지현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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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긴 시간동안 진화 하면서 급격한 변화라고 하면 산업혁명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대량생산이 가능해지면서 잉여가 생기는 혁명적 변화...

21세기는 모든 것이 ICT 기반에서 이루어 진다.

바야흐로 IoT(Internet of Things) 시대다.

모든것이 인터넷으로 가능해진 사회에서 특히 스마트폰은 개인의 삶에 엄청난 변화를 일으키고 있고

이에 따라 산업 구조도 전혀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움직인다.

일예로 몇년전까지 아침 지하철에는 무가지 신문이 넘쳐났다.

다양한 종류의 무가지신문이 뿌려지면서 지하철로 출퇴근 하는 사람이라면 한두종류의 무가지를 보고

지하철안에는 무가지로 몸살을 앓을 정도로...

그런데 어느날 무가지가 없어지고 있다. 사람들은 더이상 지하철의 무료한 시간을 무가지를 보지 않는다.

스마트폰으로 뉴스를 보며, 게임을 하며, TV를 본다.

스마트폰은 무가지 시장을 없애는 생각하지 못한 방향의 산업구조를 만들었다.

 

상상하는 것이 모두 이뤄지는 시대... 그 시대의 시작은 인터넷이라는 연결고리와

공유라는 사회적 합의가 만든 걸작품이다.

향후에는 더더욱 우리가 예상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산업구조가 이뤄질 것이며

변화에 대한 빠른 대응이 없으면 불편해지는 사회...

정신없이 바쁜사회로의 진입이 이미시작되었고 앞으로 그 속도는 더욱도 빨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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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키워라 - 부모역할이 바뀌면 아이의 미래가 바뀐다
류랑도 지음 / 엘도라도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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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의 탄생...너무나도 소중하고 기쁜순간이다.

아이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생활들 집단 생활을 하면서 부터는

또래들의 영향을 많이 받곤 한다. 이시기부터 '교육' 에 대한 고민은 시작된다.

 

'원래 그런 아이는 없다 원래 그런 부모 밑에서 평범하게 키워질 뿐이다'

원래부터 가능성이 적은 아이는 없다. 모든 아이는 무한한 가능성을 품고 있다.

다만 부모들이 그 가능성을 알아봐주고 최고 수준으로 이끌어 내지 못할 뿐이다.

저자의 이야기이다. 대부분의 부모들은 일상이 바쁘다는 핑계(?)로 아가들에 대한 집중을 덜하게 되고

하더라도 부모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이끄는 경우가 많다.

이론적으로는 아이의 잠재성에 대한 것을 키운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래서 여전히 공부/공부가 필요하다. 사안에 대한 적극성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현재 아이의 관심사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 단적인 예로 부모의 생각이랑 아이가 느끼는 현실과의

괴리이다. 부모는 자녀의 잠재력에 대해 충분히 지원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 아이들은 자신의 장래 비젼에 대해서

부모에게 도움을 받지 못한다는 의견이 많아고 한다.

 

내아이를 정확히 이해하는것...그리고 부모가 자신의 삶에 대해 분명할 철학을 가질때

비로소 아이들도 그 모습을 볻받아 자신의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능력이 키워질 것은 당연한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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