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스마트폰, 경계의 붕괴 - 3년 후 IoT 전쟁, 모든 것이 ON되는 세상이 온다
김지현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3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인류가 긴 시간동안 진화 하면서 급격한 변화라고 하면 산업혁명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대량생산이 가능해지면서 잉여가 생기는 혁명적 변화...

21세기는 모든 것이 ICT 기반에서 이루어 진다.

바야흐로 IoT(Internet of Things) 시대다.

모든것이 인터넷으로 가능해진 사회에서 특히 스마트폰은 개인의 삶에 엄청난 변화를 일으키고 있고

이에 따라 산업 구조도 전혀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움직인다.

일예로 몇년전까지 아침 지하철에는 무가지 신문이 넘쳐났다.

다양한 종류의 무가지신문이 뿌려지면서 지하철로 출퇴근 하는 사람이라면 한두종류의 무가지를 보고

지하철안에는 무가지로 몸살을 앓을 정도로...

그런데 어느날 무가지가 없어지고 있다. 사람들은 더이상 지하철의 무료한 시간을 무가지를 보지 않는다.

스마트폰으로 뉴스를 보며, 게임을 하며, TV를 본다.

스마트폰은 무가지 시장을 없애는 생각하지 못한 방향의 산업구조를 만들었다.

 

상상하는 것이 모두 이뤄지는 시대... 그 시대의 시작은 인터넷이라는 연결고리와

공유라는 사회적 합의가 만든 걸작품이다.

향후에는 더더욱 우리가 예상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산업구조가 이뤄질 것이며

변화에 대한 빠른 대응이 없으면 불편해지는 사회...

정신없이 바쁜사회로의 진입이 이미시작되었고 앞으로 그 속도는 더욱도 빨라질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