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피의 계산에 대하여 1
솔베이 발레 지음, 손화수 옮김 / 은행나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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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받았는데, 이 출판사 정말 양아치네. 이 부피를 두 권으로 나눈다고? 언젠가 왕좌의 게임을 쓰레기 번역으로 망친 출판사답다. 바로 반품할까 고민하다가 손화수라는 번역자 때문에 일단 읽으려고 한다. 아름다운 은행나무 말고 그냥 화끈하게 ‘양아치‘로 출판사 이름을 바꾸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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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자신의 믿음 없음과 싸우고 있다
존 파이퍼 지음, 윤종석 옮김 / 두란노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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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다 배변의 욕구와 싸우고 있다.... 아니,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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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가는 하나님 나라 - 세상의 방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김지희 지음 / 햇살콩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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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손이 하는 걸 왼손이 모르게 하는 거, 그게 하나님 뜻 아닌가요? 오른손이 하는 걸 온세상이 알세 Sns에 올리는 것과 어떻게 조화가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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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인문학 - 위태로운 존재들을 위한 견고한 철학적 기초
마틴 하글런드 지음, 오세웅 옮김 / 생각의길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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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내용이 훌륭해도 번역자와 편집자의 능력이 부족하면 쓰레기 작품으로 전락한다. 서문에만 도대체 이해 불가의 문장이 몇 개가 나오는지 셀 수가 없다. 번역자는 포기한다고 쳐도, 편집자는 그걸 잡아내야 하지 않나? 아예 읽어보지도 않았나? 아니면 워낙 수준이 높아서 그냥 다 이해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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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진적 무신론 - 데리다와 생명의 시간 프리즘 총서 38
마르틴 헤글룬드 지음, 오근창 옮김 / 그린비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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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와 역자에게 경의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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