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몰하는 타이타닉호에서 탈출하라! 아이들의 두뇌를 개발하는 History 코딩 게임북
빌 도일 지음, 사라 색스 그림, 오성아 옮김 / 뭉치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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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두뇌를 개발하는 HISTORY 코딩 게임북

찢고, 접고, 자르며 마음껏 상상력을 펼치자!

 

사실 코딩에 대해서 아직 잘 모르는데

이 책을 통해서 어떤건지 감을 잡고 싶었어요. 보드게임을 통해서 약간은 이해하고 있었어요.

규칙적이고, 논리적인 값을 정확하고 자세하게 입력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책을 통해 코딩을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니

아이들에게

정말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코딩 (cording)

알고리즘을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바꾸어 컴퓨터에 입력하는 작업.

알고리즘

어떠한 주어진 문제를 풀기 위한 절차나 방법을 말하는데 컴퓨터 프로그램을 기술하는데 있어 실행 명령어들의 순서를 의미한다.

 

앞으로 아이들은 인공지능, AI 시대라 코딩이 더욱 각광받으며 중요시 되고 있는데요.

어릴 때부터 보드게임이나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해보는게 좋다고 들었어요

그런 의미에서 이렇게 놀이느낌의

코딩북 나와서 너무나 반가웠어요.

책을 찢고, 접고, 자르고, 스토리를 찾아가는 코딩접목 책이라 아이들이 노는 느낌으로

받아들이더라고요.

아이든, 어른이든

모두에게 가장 효과적인 학습이

직접적인 체험, 경험 일텐데요.

그런면에서 코딩북이 참 유익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과 친숙하기 위해선 책을 가지고 놀아야 한다점에서도 매력이 넘쳤어요.

 

또 한가지,

저는 <타이타닉> 영화로 익숙한데

이렇게 책으로 실감나게 이입해볼 수 있는 경험을 주니 아이들도 기억에 오래남는 재밌는 활동이 될 거 같아요.

책 읽으며 직접해보는 경험!!!

최고입니다.

두뇌를 자극하는 요소들이

가득 들어있어서

아이가 책을 보는 순간 집중해서 보고,

손을 사용하는 작업이 있어서

오감자극에도 의미가 있을거 같았어요.

집중력, 사고력, 표현력, 문제해결력 등

팍팍 자극을 해줍니다.

그리고 스스로 선택지가 주어지기 때문에

아이마다 다 다른작품과 책으로 다가갈 수 있다는 점에서 새로웠어요.

책으로 즐겁게 노는 아이의 모습을 보니

저도 뿌듯하고

아이도

"엄마, 이 책 진짜 재밌어" 하네요.

역사 속 상황에서 미션도 수행하고,

선택하고,

추리하고,

상상하고,

이 책이야말로 모든 부모님이 원하시는

자기주도학습의 연계이지 않을까 싶어요.

신개념 History 코딩북

 

초등중학년이상부터~~~

아이가 책과 한바탕 재밌게 놀 수 있도록

경험하게 해주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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