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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질문으로 배우는 공룡의 수수께끼 ㅣ 팩트 체크 사이언스 2
토머스 카나반 지음, 루크 세갱 머기 그림, 문주선 옮김, 임종덕 감수 / 북멘토(도서출판) / 2021년 3월
평점 :
엉뚱한 질문으로
공룡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책!!!
공룡에 대한 호기심 질문들이
가득들어있어
알면 알수록 신기하고 재밌는 공룡 지식백과 같은 책입니다.
책은 151쪽 정도되고
공룡에 관심있는 초등생이라면
누구나 가볍게 펼쳐보면서 즐길 수 있는 책 입니다.
잠깐! 먼저 알아봐요
코너입니다.
공룡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줘요.
큰 줄기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게
정리되어 있어
이해하기 좋았어요.
아이도 집중해서 보네요.
총 6장으로 되어있는데
공룡의 특징에 따라
분류되어 있어서
아이가 호기심 가는 부분을 먼저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이 책의 활용법!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친구에게 퀴즈를 낸다.
만일 차례대로 읽으면 공룡박사가 될 수 있다
스토리북처럼 차례대로 읽어야 하는것이 아니라
그냥 보고싶은 부분을 툭 펼쳐서
읽어보다보면 호기심과 궁금증이 절로 생겨 계속 읽어보게 되는 책인거 같아요.
그래서 아이들이 부담없이 재밌게 읽어요.
아이들이 계속 질문을 던져요.
그럼 자연스럽게 대화도 되고
제가 몰랐던 것들을 읽어보고
자세히 알려주니 저도 공룡박사 될 듯하네요.
공룡은 누가 처음 발견했나요?
영국 어느 시골에서 우연히 산책하던 기디언 맨텔 박사와 메리 맨텔 부부에 의해서
거대한 도마뱀 이빨과 뼈가 발견됐다고 하네요.
이 책의 재미요소가
그림입니다.
설명에 대한 이해를 훅훅 높여주는 그림들로
대화도 있어서
약간의 만화책 느낌도 나면서
가볍게 보고 있다는 느낌을 받아요.
하지만 깊이가 꽤 있고
지식적인 내용이 많다는 장점이 있어요.
마지막에 수수께끼 질문들을
ㄱ~~ㅎ 까지
잘 정리되어 있어
먼저 질문지를 보고 궁금한 부분을 찾아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공룡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정말 재밌어 할 책입니다.
아이들이 공룡을 좋아해서
저도 같이 알게 된 공룡지식이 많은데
이 책 같이 보며 공룡에 대해서
더 많이 알게 됐어요.
편하게 읽지만
깊이 있게 알게되는
공룡책!!!
아이가 알면 알수록 재밌고
공룡의 종류도 참 많아서
이 책을 통해 그 동안 몰랐던 공룡들도 많이 알게 되었다고 하네요.
공룡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