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소설 임에도 불구하고 추리내용보다는가가형사의 인간미가 돋보이는 따뜻한 소설.쉽고 편하게 술술 읽혔다.안타까운점은 추리소설다운 흡입력? 이 부족한거 같다는거..미미여사의 책을 좋아해서 그런건지 ^^;;한 사건에 대해 여러명의 등장인물이 나와서책을 너무 오랜만에 읽어서ㅠㅜ일본이름이 다 비슷해보여서... 이름 때문에 마지막쯤엔 누가누군지 헷갈렸던 점도 슬프다ㅠㅠ더 열심히 읽자 ^0^
역사는 부정확한 기억이 불충분한 문서와 만나는 지점에서 빚어지는 확신이다기억이 얼마나 정확하지 못한지.쉬운내용인줄 알았지만 결국은 어려웟던 결말을 봤음에도 이해가 가지 않았던 책.베로니카에게 토니가 항상 말한것처럼나도 여전히 전혀 감을 잡지 못했다